白樺 青空 南風 こぶし 咲く あの丘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季節が 都会では わからないだろと 届いた おふくろの 小さな包み あの故郷へ 帰ろかな 帰ろかな。 雪どけ せせらぎ 丸木橋 落葉松の 芽がふく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好きだと おたがいに 言い出せないまま 別れて もう五年 あのこはどうしてる あの故郷へ 帰ろかな 帰ろかな。 山吹き 朝霧 水車小屋 わらべ唄 聞える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あにきも おやじ似で 無口なふたりが たまには 酒でも 飲んでるだろうか あの故郷へ 帰ろかな 帰ろか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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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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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ue clouds 작성시간 12.01.10 동토의 북녁땅에 훈풍이 불어 얼었던 마음을 녹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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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 작성시간 12.06.16 노래넘 좋네요 북국지춘 인가요 중국말로는 베거지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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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라언덕 작성시간 12.07.15 아화니를 쭈욱 들어 왔는데. 오를 제 폴더에 있는 북국지도(北國之道)라는 곡을 플레이하니. 엉? 이거 아화니 아냐?
해서 얼른 카페에 다시 들어 왔습니다. ㅎㅎㅎ 곡명이 북국지도가 아니라 북국의 봄이라는 사실과 이 노래가 원래 일본곡이라는 점도 새삼 알았네요. 노래 제목과 리경숙님이라는 북한 가수가 절묘히 매치되면서... 가슴이 짜안해지네요. 극도로 경색된 남북관계가 마냥 아쉽기만 합니다. 언제다시 북한 예술단이 서울을 찾아 노래할 날이 올지... 그때... 리경숙님도 함께 왔으면 좋겠네요.
카페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관리하시는 분은 참 대단하시다는 느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5 원곡명은 北國の春이며 등려군님의 중국어 번안곡명은 我和你(아화니),
이것을 중화인들의 번역 명인 北國之春(북국지춘)으로 쓰게 된 것을 우리 네티즌들이 그대로 사용하고 있죠.
北國이라는 말은 일본에서는 북녘이라는 뜻으로 상통하니까 본 뜻을 잘 알고 써야할 것 같습니다.. '북쪽의 나라'라고 쓰는 것은 잘못된 것임/ -
답댓글 작성자청라언덕 작성시간 12.07.16 물론, 이 곡이 일본곡인 만큼 북국이 북한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은 이미 감 잡았었지요 ^^*
하지만, 북한 가수가 부른다는 점에서 본의와 상관없이 매치된다는 의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