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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国の春 북녘의봄_리경숙 李京淑 북조선가수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2.01.06| 조회수187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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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모네기 작성시간12.01.06 아 잘들었습니다 가슴이 뭉쿨 하고 눈물이 날것같아요 말을 안해도 다 알아요 알수있어요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6 북녘에도 따뜻한 봄바람이 일었으면 하는군요, 북한 가수가 노래한 것이라 그런지 더욱 그런 느낌이..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6 엔카 분위기는 아닌 듯하지만 색다른 느낌이 있어서 소개해 봤는데 영상의 사진이 좀 껄끄럽군요..;;
  • 작성자 솔방울 작성시간12.01.07 감사히 듣고 머물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8 솔방울님, 새해 좋은 기운을 듬뿍 받으셨는지요..?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8 북조선중앙방송 KCTV 영상첨부, 음질이 떨어지는 걸 보면 방송 오디오 시스템이 그다지 훌륭하진 않은 듯하군요..
  • 작성자 blue clouds 작성시간12.01.10 동토의 북녁땅에 훈풍이 불어 얼었던 마음을 녹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12.06.16 노래넘 좋네요 북국지춘 인가요 중국말로는 베거지춘인가요
  • 작성자 청라언덕 작성시간12.07.15 아화니를 쭈욱 들어 왔는데. 오를 제 폴더에 있는 북국지도(北國之道)라는 곡을 플레이하니. 엉? 이거 아화니 아냐?
    해서 얼른 카페에 다시 들어 왔습니다. ㅎㅎㅎ 곡명이 북국지도가 아니라 북국의 봄이라는 사실과 이 노래가 원래 일본곡이라는 점도 새삼 알았네요. 노래 제목과 리경숙님이라는 북한 가수가 절묘히 매치되면서... 가슴이 짜안해지네요. 극도로 경색된 남북관계가 마냥 아쉽기만 합니다. 언제다시 북한 예술단이 서울을 찾아 노래할 날이 올지... 그때... 리경숙님도 함께 왔으면 좋겠네요.
    카페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관리하시는 분은 참 대단하시다는 느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5 원곡명은 北國の春이며 등려군님의 중국어 번안곡명은 我和你(아화니),
    이것을 중화인들의 번역 명인 北國之春(북국지춘)으로 쓰게 된 것을 우리 네티즌들이 그대로 사용하고 있죠.
    北國이라는 말은 일본에서는 북녘이라는 뜻으로 상통하니까 본 뜻을 잘 알고 써야할 것 같습니다.. '북쪽의 나라'라고 쓰는 것은 잘못된 것임/
  • 답댓글 작성자 청라언덕 작성시간12.07.16 물론, 이 곡이 일본곡인 만큼 북국이 북한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은 이미 감 잡았었지요 ^^*
    하지만, 북한 가수가 부른다는 점에서 본의와 상관없이 매치된다는 의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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