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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在水一方 작성시간 12.08.31 기회가 되면... 함 찾아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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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申在澈 작성시간 12.08.31 진심이시지요.
만약 만남이 성사됨이면 이곳 안산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 대접하것씀다. -
답댓글 작성자在水一方 작성시간 12.08.31 못 하는 맥주 한 잔에 유수 같을 듯 깐돌이 님의 이야기가 제일 구수한 음식(이리 비해도 되는지요?)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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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申在澈 작성시간 12.08.31 허~고귀한 삶을 사셨나,
그 연세에 시상풍파 격은 아줌씨께서 고작 500cc라, 뻥치지 마시랴요.
즉어도 두꺼비 두마리는 잡으셔야지.ㅋㅋㅋㅋ
혀야 지와 상면할수 있씀네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在水一方 작성시간 12.09.01 헉~! 두꺼비 잡으려다(그것도 두 마리나) 지가 두꺼비한테 먹힐까봐서요...늘 저의 소박한(하하) 희망사항임다. ㅎㅎ
(두꺼비 못 잡으면 고귀한 삶이라시면... 저희 집 세대주가 오늘 한 어깨 올라가서... 큰 일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