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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作沒有愛過我 韓寶儀 한보의_이미자 한번 준 마음인데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2.08.29| 조회수945|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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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2.08.31 못 하는 맥주 한 잔에 유수 같을 듯 깐돌이 님의 이야기가 제일 구수한 음식(이리 비해도 되는지요?)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申在澈 작성시간12.08.31 허~고귀한 삶을 사셨나,
    그 연세에 시상풍파 격은 아줌씨께서 고작 500cc라, 뻥치지 마시랴요.
    즉어도 두꺼비 두마리는 잡으셔야지.ㅋㅋㅋㅋ
    혀야 지와 상면할수 있씀네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在水一方 작성시간12.09.01 헉~! 두꺼비 잡으려다(그것도 두 마리나) 지가 두꺼비한테 먹힐까봐서요...늘 저의 소박한(하하) 희망사항임다. ㅎㅎ
    (두꺼비 못 잡으면 고귀한 삶이라시면... 저희 집 세대주가 오늘 한 어깨 올라가서... 큰 일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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