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많은 근사한 노래와 미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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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5.07.17 ひとりの姉が 嫁ぐ夜に 하나 뿐인 누나가 시집가는 밤에
小川の岸で さみしさに 작은 시냇가에서 쓸쓸하게
泣いた涙の なつかしさ 울었던 눈물의 그리움
幼馴染の あの山この山 어릴 적부터 친근한 저 산 이산
ああああ 誰か故郷を想わざる 아아아아 누군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
都に雨の 降る夜は 도시에 비가 내리는 밤은
涙に胸もしめりがち 눈물로 가슴도 적셔지네
遠く呼ぶのは 誰の声 멀리서 부르는 것은 누군가의 목소리
幼馴染の あの夢この夢 어릴 적부터 키워온 저 꿈 이꿈
ああああ 誰か故郷を想わざる아아아아 누군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 -
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5.07.19 皆の衆
여러분
作詞:関沢新一
作曲:市川昭介
皆の衆 皆の衆 여러분 여러분
嬉しかったら 腹から笑え즐겁다면 마음껏 웃어요
悲しかったら 泣けばよい슬프다면 울어도 좋아요
無理はよそうぜ 体に悪い무리는 그만 하세요 몸에 나쁘니까
洒落たつもりの 泣き笑い 농담이나 거는 울다가 웃는
どうせこの世は そんなとこ어차피 세상은 그런 곳
そうじゃないかえ 皆の衆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
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5.07.20 皆の衆 皆の衆 여러분 여러분
腹が立ったら 空気をなぐれ화가 난다면 공기를 때려요
癪(しゃく)にさわれば 水を飲め 울화가 솟구친다면 물을 마셔요
徳川家康 啼(な)くまで待った 도쿠카와 이에야쓰는 울때 까지 기다렸다
天下分け目の 関ケ原 천하의 갈림길의 세키가 하라에서
どうせこの世は そんなとこ어차피 이 세상은 그런 곳
そうじゃないかえ 皆の衆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
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5.07.20 皆の衆 皆の衆 여러분 여러분
好きと嫌いじゃ 恋にはならぬ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으로는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아요
恋はその日の 風次第 사랑은 그런 날의 바람따라
風の吹きよで しんから惚れた바람이 불어와 마음으로부터 반했던
あの娘(こ)と別れた 奴もいる저 아가씨와 헤어진 사내도 있네
どうせこの世は そんなとこ 어차피 이 세상은 그런 곳
そうじゃないかえ 皆の衆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