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島倉千代子 追悼 2013 시마쿠라 치요코 추도가요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3.12.18| 조회수1684|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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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4.02.04 3 誰かの真似して 小石を投げた누군가의 흉내을 내며 돌멩이를 던졌다
      ポチャンと淋しい 音がした퐁당하고 쓸쓸한 소리가 났다.
      雨の小川に ゆれている빗속의 작은 시내에 흔들리고 있는
      思い出さん 今日は추억씨 안녕하세요
      つまんないのよ 何も彼も 재미없어요 어떤 것도 그사람도
      あの日は遠い 夢だもの그날은 먼 꿈이거든요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6 島倉千代子


    鳳仙花

    作詞:吉岡治
    作曲:市川昭介

    やっぱり器用に 生きられないね 역시나 약삭빠르게 살 수가 없네
    似たような二人と 笑ってた 닮은 듯한 두사람과 웃었다
    鳳仙花 鳳仙花 봉선화 봉선화
    はじけてとんだ 花だけど 터져 튀는 꽃이라지만
    咲かせてほしいの あなたの胸で 피게 해 주세요 그대의 가슴에서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6

    ふいても消せない 酒場(ネオン)の匂い 닦아도 지울 수 없는 네온의 냄새
    やさしいあなたが こわいのよ 다정한 그대가 무서워요
    鳳仙花 鳳仙花 봉선화 봉선화
    日陰が似合う 花だけど 그늘이 어울리는 꽃이라지만
    つくしてみたいの あなたのそばで 끝까지 지내고 싶어요 그대의 곁에서

    おおきな夢など なくてもいいの 커다란 꿈 따위 없어도 괜찮아요
    しあわせ短い 一年草 행복 짧은 한해 살이 풀
    鳳仙花 鳳仙花 봉선화 봉선화
    いのちのかぎり 街の隅 목숨 다 할때까지 거리의 구석에서
    わたしも咲きたい あなたと二人 저도 피고 싶어요 그대와 둘이서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6 星空に両手を 별이 빛나는 밤 하늘에 두손을


    西沢 爽 作詞
    神津善行 作曲


    星空に 両手をあげて 별이 빛나는 밤 하늘에 두손을 들고서
    この指を 星で飾ろう 이 손가락을 별로 장식해요
    君にかわいい あの星を 너에게 귀여운 저 별을
    あなたに青い あの星を 그대에게 저 별을
    宝石なんて なくっても 보석 같은 건 없어도
    こころは夢の エメラルド 마음은 꿈속의 에메랄드
    星空に 両手をあげて 별이 빛나는 밤 하늘에 두손을 들고서
    この指を 星で飾ろうよ 이 손가락을 별로 장식해요 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6 星空に 両手をあげて 별이 빛나는 밤 하늘에 두손을 들고서
    想い出を そっとさがそう 추억을 가만히 찾아봐요
    消えた花火か あの星は 사라진 불꽃인가 저 별은
    母さんの歌 あの星は 어머니의 노래 저 별은
    幼い頃が ひとつずつ어릴 적이 하나씩
    あんなに遠く 光ってる 그렇게나 멀리서 빛나고 있어요
    星空に 両手をあげて 별이 빛나는 밤 하늘에 두손을 들고서
    想い出を そっとさがそうよ 추억을 가만히 찾아봐요 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6 星空に 両手をあげて 별이 빛나는 밤 하늘에 두손을 들고서
    思っていることを 話そう 생각하고 있는 것을 이야기해요
    二人のことを あの星に 두사람의 것을 저 별에게
    未来のことを あの星に 미래의 것을 저 별에게
    あの星空が しあわせな 저 별이 빛나는 밤 하늘이 행복한
    あしたをきっと つれてくる 내일을 틀림없이 데리고 오네요
    星空に 両手をあげて 별이 빛나는 밤 하늘에 두손을 들고서
    思ってる ことを話そうよ 생각하고 있는 것을 이야기해요 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7 哀愁のからまつ林
    애수의 낙엽송 숲

    作詞:西沢 爽(曲目リスト)
    作曲:船村 徹
    歌唱:島倉千代子
    制作:滝野細道

    (一)
    涙あふれて はり裂けそうな 눈물이 흘러 터질듯한
    胸を両手で 抱きしめる 가슴을 두손으로 껴안고서
    みえないの みえないの 보이지 않네요 보이지 않네요
    背のびをしても 발돋음을 하여도
    ああ あの人は 行ってしまった 아아 그 사람은 가버렸어요
    からまつ林 낙엽송 숲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7 (二)
    せめてもいちど 恋しい人よ 그래도 한번은 사랑한 사람이여
    腕に甘えて 縋(すが)れたら 팔에 아양 떨며 매달린다면
    それだけで それだけで 그것 만으로도 그것만으로도
    死んでもいいの 죽어도 괜찮아요
    ああ 弱虫と 風が叱るわ 아아 겁장이라고 바람이 혼내네요
    日暮れの風が 황혼녁의 바람이




    (三)
    あとも見ないで 別れていった 뒤도 돌아 보지않고 헤어졌던
    男らしさが 哀しさが 사나이 다움이 애처러움이
    燃えるような 燃えるような 불타는 듯한 불타는 듯한
    夕やけ小焼け 저녁노을이 희미해지는데
    ああ 帰りましょう 影を踏み踏み 아아 돌아가세요 그림자를 밟으며 밟으며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7


    誰か故郷を想わざる..(得ない:생략형)
    누군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

    作詞:西条八十
    作曲:古賀政男

    花摘む野辺に 日は落ちて 꽃을 따는 들판에 해가 지니
    みんなで肩を組ながら 모두 어깨동무를 하며
    唄をうたった 帰りみち 노래를 불렀다 돌아가는 길에서
    幼馴染の あの友この友 어릴 적부터 친한 저 친구 이 친구
    ああああ 誰か故郷を想わざる(...得ない)아아아아 누군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7 ひとりの姉が 嫁ぐ夜に 하나 뿐인 누나가 시집가는 밤에
    小川の岸で さみしさに 작은 시냇가에서 쓸쓸하게
    泣いた涙の なつかしさ 울었던 눈물의 그리움
    幼馴染の あの山この山 어릴 적부터 친근한 저 산 이산
    ああああ 誰か故郷を想わざる 아아아아 누군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

    都に雨の 降る夜は 도시에 비가 내리는 밤은
    涙に胸もしめりがち 눈물로 가슴도 적셔지네
    遠く呼ぶのは 誰の声 멀리서 부르는 것은 누군가의 목소리
    幼馴染の あの夢この夢 어릴 적부터 키워온 저 꿈 이꿈
    ああああ 誰か故郷を想わざる아아아아 누군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18 새 글로 소개하면 좋을 텐데 제 컴에 島倉千代子의 파일이 지워졌군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9 皆の衆
    여러분

    作詞:関沢新一
    作曲:市川昭介

    皆の衆 皆の衆 여러분 여러분
    嬉しかったら 腹から笑え즐겁다면 마음껏 웃어요
    悲しかったら 泣けばよい슬프다면 울어도 좋아요
    無理はよそうぜ 体に悪い무리는 그만 하세요 몸에 나쁘니까
    洒落たつもりの 泣き笑い 농담이나 거는 울다가 웃는
    どうせこの世は そんなとこ어차피 세상은 그런 곳
    そうじゃないかえ 皆の衆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20 皆の衆 皆の衆 여러분 여러분
    腹が立ったら 空気をなぐれ화가 난다면 공기를 때려요
    癪(しゃく)にさわれば 水を飲め 울화가 솟구친다면 물을 마셔요
    徳川家康 啼(な)くまで待った 도쿠카와 이에야쓰는 울때 까지 기다렸다
    天下分け目の 関ケ原 천하의 갈림길의 세키가 하라에서
    どうせこの世は そんなとこ어차피 이 세상은 그런 곳
    そうじゃないかえ 皆の衆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20 皆の衆 皆の衆 여러분 여러분
    好きと嫌いじゃ 恋にはならぬ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으로는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아요
    恋はその日の 風次第 사랑은 그런 날의 바람따라
    風の吹きよで しんから惚れた바람이 불어와 마음으로부터 반했던
    あの娘(こ)と別れた 奴もいる저 아가씨와 헤어진 사내도 있네
    どうせこの世は そんなとこ 어차피 이 세상은 그런 곳
    そうじゃないかえ 皆の衆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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