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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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6
ふいても消せない 酒場(ネオン)の匂い 닦아도 지울 수 없는 네온의 냄새
やさしいあなたが こわいのよ 다정한 그대가 무서워요
鳳仙花 鳳仙花 봉선화 봉선화
日陰が似合う 花だけど 그늘이 어울리는 꽃이라지만
つくしてみたいの あなたのそばで 끝까지 지내고 싶어요 그대의 곁에서
おおきな夢など なくてもいいの 커다란 꿈 따위 없어도 괜찮아요
しあわせ短い 一年草 행복 짧은 한해 살이 풀
鳳仙花 鳳仙花 봉선화 봉선화
いのちのかぎり 街の隅 목숨 다 할때까지 거리의 구석에서
わたしも咲きたい あなたと二人 저도 피고 싶어요 그대와 둘이서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7 (二)
せめてもいちど 恋しい人よ 그래도 한번은 사랑한 사람이여
腕に甘えて 縋(すが)れたら 팔에 아양 떨며 매달린다면
それだけで それだけで 그것 만으로도 그것만으로도
死んでもいいの 죽어도 괜찮아요
ああ 弱虫と 風が叱るわ 아아 겁장이라고 바람이 혼내네요
日暮れの風が 황혼녁의 바람이
(三)
あとも見ないで 別れていった 뒤도 돌아 보지않고 헤어졌던
男らしさが 哀しさが 사나이 다움이 애처러움이
燃えるような 燃えるような 불타는 듯한 불타는 듯한
夕やけ小焼け 저녁노을이 희미해지는데
ああ 帰りましょう 影を踏み踏み 아아 돌아가세요 그림자를 밟으며 밟으며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5.07.17 ひとりの姉が 嫁ぐ夜に 하나 뿐인 누나가 시집가는 밤에
小川の岸で さみしさに 작은 시냇가에서 쓸쓸하게
泣いた涙の なつかしさ 울었던 눈물의 그리움
幼馴染の あの山この山 어릴 적부터 친근한 저 산 이산
ああああ 誰か故郷を想わざる 아아아아 누군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
都に雨の 降る夜は 도시에 비가 내리는 밤은
涙に胸もしめりがち 눈물로 가슴도 적셔지네
遠く呼ぶのは 誰の声 멀리서 부르는 것은 누군가의 목소리
幼馴染の あの夢この夢 어릴 적부터 키워온 저 꿈 이꿈
ああああ 誰か故郷を想わざる아아아아 누군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