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4.02 [야래향]은 5월 밤이면 그 향기가 더욱 그윽히 짙어 여인네들의 춘흥을 일으켜 남정네를 그리워하게 된다는 꽃/ 남자가 사랑하는 여인이 있으면 그 꽃 아래서 사랑고백을 하면 십중팔구 유혹에 넘어 간다는 전설적인 이야그... 흠흠~ ♬ 배경에 흐르는 곡이 그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대신하고 있는데, 그 꽃의 향기는 밤꽃향기와 유사한데 여자를 유혹케하는 남정네의 페로몬향을 띠고 있다나 뭐... 남자는 그 향을 느끼지 못하지만 여자들만이 느낄 수있는 비밀스런 향이라네 ♡^^* // 우리 나라에도 옛말에 홀로된 며느리를 밤꽃피는 5월에 밤나무 근처에 보내지 말라는 속설도 있죠.../ 반대로 남정네를 유혹케하는 [사향]처럼... 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