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등려군노래번역

先生謝謝你 선생사사니_鄧麗君 등려군_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9.09.25|조회수733 목록 댓글 8
    先生謝謝你 선생사사니_鄧麗君 덩리쥔 xiansheng xiexie ni 莊奴·黄河 作詞,中山晋平 作曲,刘清池 编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邓丽君 演唱:《先生谢谢你》1.51M·1970년“証城寺の狸囃子”,
    
    先生,谢谢你,
    谢谢你的情和意,
    可是你的柔情 
    实在叫我当不起,
    我也只好原封不动 
    一起么退还你。
    
    请你不要心里难过 
    我决不会永不理你,
    先生,先生谢谢你,
    谢谢你的情和意,
    先生,对不起,
    容我说声对不起,
    对你微微一笑 
    千万不要会错意,
    那是我的对你礼貌 
    不是我爱上你。 
    [내사랑등려군]
      선생님,감사합니다 당신의 배려와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당신의 은혜는 진정 제가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저도 그대로 모든 것을 당신께 돌려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저는 언제까지나 선생님을 결코 모른 척하지 않을 거예요 선생님,감사합니다 당신의 배려와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죄송해요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을 용서해 주세요 선생님께 살짝 미소를 지어도 부디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그것은 선생님께 대한 저의 예의이지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아니에요… [번역/진캉시앤]
    1.6M-VBR 2.3M-VBR 先生謝謝你 선생사사니.普通话☜鄧麗君 떵리쥔, 最近更新時間:2003-7-20/ 1970年5月1日 邓丽君之歌第十六集[恋爱的路多么甜]专辑 宇宙唱片。 其他曲名:証城寺の狸囃子·증성사의 너구리장단,先生!谢谢你,선생님 감사합니다, 테레사텡☜ 恋爱的路多么甜☜ 忘☜ 証城寺の狸囃子 쇼죠지노 타메키바야시☜ひばり児童合唱団,日本童謡,1925年発表原曲, 野口雨情 作詞,中山晋平 作曲,听写 청사:tīngxiě,노래를 듣고 가사를 받아쓴 것,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이력서 有☜ 可☜ 美☜ 是☜ 悲☜ 你☜ 想☜ 快☜ 玫☜ 卖☜ 卖☜ 先☜ 阳☜ 寻☜ 走☜ 几☜ 情☜ 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8.06.05 しょう しょう 証城寺   (证 证,证诚寺) 증증 증성사
    証城寺の庭は        (证诚寺的院子) 증성사의 뜰은
    ツ ツ 月夜だ       (月 月,是月夜) 달 달 달밤이네
    みな出て 来いコイコイ   (大家出来快出来) 모두 나와 오너라 오너라 오너라
    おいらの友だちゃ      (偶们的各位朋友) 우리 친구들아
    ポンポコ ポンのポン。   (砰砰砰的砰) 퐁 퐁코 퐁노 퐁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8.06.05 負けるな 負けるな     (不能输,不能输) 지지마라 지지마라
    和尚さんに 負けるな    (不能输给住持喔) 스님한테 지지마라
    来いコイコイ 来いコイコイ (来来来,来来来) 오너라 오너라 오너라 오너라 오너라 오너라
    みな出て コイコイコイ。  (大家出来都出来) 모두 나와 오너라 오너라 오너라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8.06.05 しょう しょう 証城寺   (证 证,证诚寺) 증 증 증성사
    証城寺の萩は        (证诚寺的胡枝子) 증성사의 싸리는
    ツ ツ 月夜に 花ざかり  (月 月,月夜下盛开) 달 달 달밤에 흐드러지게 피네
    おいらは浮かれて      (偶们很高兴) 우리들은 들떠서
    ポンポコ ポンのポン。   (砰砰砰的砰…) 퐁 퐁코 퐁노 퐁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6.05 새 번역으로 수정했습니다!
    “선생님께 살짝 미소를 지어도 부디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을 앙증맞은 사랑으로 표현한 노랫말이 참 재미 있네요,
    동요는 스님을 조롱하는 듯하고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8.06.05 증성사 절 마당에 너구리가 모여서
    달밤에 자기의 배를 두드리면서 노래하는데
    스님이 이에 질세라 샤미센을 뜯기 시작하자
    너구리들이 모두 모여서 힘껏 자기의 배를 두드렸는데
    결국은 너무나 힘껏 두드려서
    너구리들의 배가 터져서 죽었다는 전설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