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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선은 삼사를 두었나?

작성자12 양수현| 작성시간12.10.17| 조회수503|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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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2조선아 작성시간12.10.28 힘은 무서운 것입니다. 가지면 끝도 없이 자기주장만 내세우게 되고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하는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힘은 분배되어야 합니다. '삼사'라는 기구는 이기적인 권력을 걸러주는 그물망 같은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지금도 삼사 같은 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권력자가 자기 생각대로 세상을 쥐었다 폈다 하기 쉽습니다. 이런 이기적인 독재를 막기 위해서 힘은 공평하게 분배되어야 합니다.
  • 작성자 12 김치범 작성시간12.10.31 조선시대에는 다른 시대에 비해 왕의 권력남용이 적었습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삼사의 견제기능입니다. 삼사는 왕의 권력남용을 막았을 뿐만 아니라 서로 견제하며 권력의 치우침을 막았습니다. 여기서 볼 수 있듯이 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중 하나라도 제대로 된 구실을 하지 못할 경우에 권력은 한쪽으로 치우쳐지게 됩니다. 이로 말미암아 권력을 균형있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당신과함께할 작성시간12.10.30 * 김치범 : 1) 조선시대에 비교적 왕의 권력남용이 적었던 이유는 이러한 삼사의 견제기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 * 문장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2) 이러한 삼사는 왕의 권력남용을 막았을 뿐만 아니라 서로 견제하며 권력의 치우침을 막았습니다. ->> * 문장이 좀 더 다듬으세요. 3) 지금 이러한 삼사의 기능을 하는 곳이 입법부,사법부,행정부 세곳이라 생각합니다. ->> * 문장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4) 하지만 이명박 정권에 들어서서 이러한 삼권이 적절하게 견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삼권은 권력앞에 비굴해지며 권력에 아첨해 자리를 유지해나가고 있습니다. ->> * 부적절한 내용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당신과함께할 작성시간12.10.30 5) 이로말미암아 공직자들의 자세를 엿볼 수 있습니다. 공직자는 국가에 의해 고용되었지만 때론 국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때 적절히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 * 문맥이 닿지 않으며 비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12 김치범 작성시간12.10.31 수정하였습니다.
  • 작성자 12 강두호 작성시간12.11.05 누군가는 권력에 복종하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권력을 견제해야 합니다. 권력을 잡은 사람은 처음 마음먹은 것과는 달리 권력을 잘 못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왕이 옳지 못한 정책을 할 때 옆에서 견제해주던 삼사가 있기 때문에 조선왕조가 오래 유지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삶 속에서도 누군가는 권력을 잡고 있습니다. 그때 옆에서 누구든지 조언을 해주고 따끔한 충고를 해줘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당신과함께할 작성시간12.11.03 * 강두호 : 1) 누군가는 권력에 복종하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권력을 견제해야합니다. -> 2) 권력을 잡은사람은 처음 마음 먹은 것과는 달리 권력을 잘 못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3) 왕이 옳지 못 한 정책을 할 때 옆에서 견제 해주던 삼사가 있기 때문에 조선왕조가 오래 유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4) 우리 삶속에서도 누군가는 권력을 잡고 있습니다. ->> 5) 그때 옆에서 어느 누구든지 조언을 해주고 따금한 충고를 해줘야 발전 할 수 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12 강두호 작성시간12.11.05 수정하였습니다.
  • 작성자 12 강동영 작성시간12.11.05 “균형 감각이란 양극단의 중간지점이 아니라 양극단을 오고 가면서 끊임없이 최적점을 탐색해 나가는 과정이다.” 라는 시오노 나나미의 금언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역동적으로 움직여야만 진정한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삼사가 왕권의 비대한 성장을 역동적으로 경계하여 횡포를 일삼는 것을 막았기 때문에, 권력이 균형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의 삶에도 적용됩니다. 삶을 살아감에 있어 우리는 어느 쪽에 치우치기 마련입니다.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무릇 대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시선을 잃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하여 균형을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12 양수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7 과제 불이행= 없음
    보완필요= 없음
    집계: 11월 6일 11:59
  • 작성자 이건희 작성시간12.11.07 어느 시대든 힘은 견제되어야 합니다. 힘을 가지지 않을 때는 그 위험성을 잘 모르지만 힘을 가지게 되었을 때 잘못하면 그 힘을 남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앞의 무인정권을 단기 몰락이 그 예입니다. 그런 의미에 있어서 삼사는 조선 시대에 중요한 균형역할을 하였습니다. 오늘 날 우리 사회에서도 힘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쌍용자동차 사건이나 용산참사의 경우를 봐도 힘은 견제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좀 더 일찍 힘이 견제되었더라면 현대 민주주의에 있어서는 안 될 불참사는 발생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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