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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병원 다섯 군데에서 치료받았다

작성자최윤환|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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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26.06.12 저도 요즘 건강이 악화 되어 고생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데
    최 선배님(형님)께서도 몸 여기저기가 아프시군요.

    생로병사는 대자연의 섭리인 것을,
    어쩔 도리가 없지요.

    내 몸 관리는 내가 해 나가는 수 밖에요.
    아파본 사람이 많이 아픈 심정을 잘 알지요.
  • 답댓글 작성자 최윤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댓글 고맙습니다.
    저는 요즘 종합병원 신세이지요.

    어제도 이빈후과병원에 들러서 보청기 하나를 처음으로 구입해서 귓속에 꽂고는 실험 중이지요.
    여러 차례 실험한 뒤 알맞은 보청기를 선정한다고 하더군요.
    왼쪽 귀는 치료 전혀 불가능.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야 할 듯.
    오른쪽 귀 하나에만 보충기를 꼽아서 시험 중이지요.

    사실은 ..... 청각보다는 허리통증이 더욱 심각하고,
    눈 시력도 헛뚠거리고, .. ......
    앞으로는 노년의 삶이 매우 고달프게 생겼지요.
  • 작성자 김문수 작성시간26.06.12 요즈음 저도 감기때문에 시내에 있는 이빈후과에 가서 주사를 맞고
    치료를 받았습니다.약값만도 15000원이나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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