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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작성자신동성|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1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 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답니다. “화 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 낸다. 연인은 불쾌하면 헤어지지만 부부는 불쾌해도 참고 산다. 원인은 한 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해도 해결 안 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도 해결이 안 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해도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 책임자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 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인생은 지옥이 될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다. 화내도하루 웃어도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 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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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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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동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대는 내게

    詩 / 深川 김용수

    그대는 내게
    봄날의 햇살처럼 다가와
    얼어 있던 마음 한켠에
    따스한 꽃을 피워 주었습니다

    그대는 내게
    길 잃은 밤하늘의 별이 되어
    어둠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비추어 주었습니다

    그대는 내게
    스쳐 가는 인연이 아니라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한 편의 아름다운 시였습니다.

    보고 싶을 때면 바람이 되고
    그리울 때면 향기가 되어
    내 마음 문을 두드리는
    영원한 추억이었습니다

    그대는 내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사람
    그리고 지금도 가슴속에서
    조용히 살아 숨 쉬는 그리움입니다

    세상이 변하고 계절이 바뀌어도
    그대라는 이름은 변함없이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장에 남아
    빛나는 한 줄의 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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