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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글-병형상수(兵形象水)

작성자신동성|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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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동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소녀의 꿈

    정말
    소녀였을 땐
    소녀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작은 체구에
    큰 꿈을 담기 어렵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땐
    소녀이고 싶었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 아이는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어른은 아이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시간의 속도는 나이만큼 빨리 흘러
    10대에는 10km로 흐르던 시간이
    60대에는 60km로 흐른다지요.
    하지만 소녀의 꿈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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