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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울 아빠(김연규) / 테너 색소폰 / 이석화

작성자이석화,|작성시간20.01.20|조회수105 목록 댓글 1

    울 엄마 울 아빠 테너 색소폰 / 이석화 * 울엄마 울아빠 걸어온 길을 하늘인들 모르오리까 세월따라 흘러온 수많은 날을 자식 사랑 끝이 없어라 그곱던 그 얼굴에 주름이 늘고 머리엔 서리가 내렸어도 걑에 있어 좋아라 좋아라 울엄마 울아빠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곁에있어 좋아라 좋아라 울엄마 울아빠 오래토록 만수무강 하세요 *반복 곁에있어 좋아라 좋아라 울엄마 울아빠 오래토록 만수무강 하세요 아래 주소 클릭 Http://Cafe.Daum.Net/ltjrg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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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기만 | 작성시간 20.01.21 울 엄마 울 아빠
    울엄마 울 아빠 소리만
    들으면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저려옴을 느끼지요
    낳으시고 기르시고 자식을
    위해 온 정성을 기울여 기르다
    보니 자신 몸은 하나둘씩 아파만
    가는 부모님
    자식이 뭐길레 헌신을 해야
    하는지 자신은 못먹고 못입고
    하면서 자식위해 모든걸
    정성을 들여가며 기르 시는지
    자식은 모르지요
    늘어가는 주름 굽어가는 허리
    바라만 봐도 눈물이 글썽 이지요
    마음이 저려 옴을 느끼네요
    마음을 파고드는 색소폰 연주
    즐감하고 갑니다
    선생님 러브 사랑합니다
    두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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