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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기만 작성시간20.01.21 울 엄마 울 아빠
울엄마 울 아빠 소리만
들으면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저려옴을 느끼지요
낳으시고 기르시고 자식을
위해 온 정성을 기울여 기르다
보니 자신 몸은 하나둘씩 아파만
가는 부모님
자식이 뭐길레 헌신을 해야
하는지 자신은 못먹고 못입고
하면서 자식위해 모든걸
정성을 들여가며 기르 시는지
자식은 모르지요
늘어가는 주름 굽어가는 허리
바라만 봐도 눈물이 글썽 이지요
마음이 저려 옴을 느끼네요
마음을 파고드는 색소폰 연주
즐감하고 갑니다
선생님 러브 사랑합니다
두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