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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야

옹야 9-1

작성자럭키맨|작성시간26.06.11|조회수7 목록 댓글 1

論語
雍也 9-1

①②
子曰 
공자가 말하였다.

①②③④
賢哉回也
어질구나 안회여!

*A哉B也 A하구나! B여

①②③④⑤⑥
一簞食一瓢飮
한 대그릇의 밥과 한 표주박의 물로

③①②
在陋巷
누추한 마을에 사는 것을 

①⑤④②③
人不堪其憂
사람들은 그 근심을 견디지 못하는데

①②⑥⑤③④
回也不改其樂
안회는 그 즐거움을 고치지 않았으니

*A也B A는 B이다/A라는 것은 B이다

①②③④
賢哉回也
어질구나 안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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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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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럭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어질다, 안회여!
    밥 한 그릇과 물 한 바가지를 먹고 마시면서
    누추한 시골에 사는 근심을,
    남들은 견뎌내지 못하는데,
    안회는 그 즐거움을 고치지 않으니,
    어질다, 안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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