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야 9-1 작성자럭키맨|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럭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공자께서 말씀하셨다.어질다, 안회여!밥 한 그릇과 물 한 바가지를 먹고 마시면서누추한 시골에 사는 근심을,남들은 견뎌내지 못하는데,안회는 그 즐거움을 고치지 않으니,어질다, 안회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