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語
雍也 9-1
①②
子曰
공자가 말하였다.
①②③④
賢哉回也
어질구나 안회여!
*A哉B也 A하구나! B여
①②③④⑤⑥
一簞食一瓢飮
한 대그릇의 밥과 한 표주박의 물로
③①②
在陋巷
누추한 마을에 사는 것을
①⑤④②③
人不堪其憂
사람들은 그 근심을 견디지 못하는데
①②⑥⑤③④
回也不改其樂
안회는 그 즐거움을 고치지 않았으니
*A也B A는 B이다/A라는 것은 B이다
①②③④
賢哉回也
어질구나 안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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