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roncos작성시간05.04.01
쿼터백의 비중이 높은 건 어쩔 수 없지만 스타 플레이어는 어느 포지션이나 가능하죠. TE는 공수를 모두 담당하는 특이한 위치인데, 공격 비중이 높아진 것은 아주 최근의 일 입니다.요즘 워낙 수비가 강해지다 보니 이 돌파구로 TE의 활용이 높아지고 있죠. 꽃은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의 포지션 아닐까요?
작성자49ERS작성시간05.04.01
TE 포지션도 은퇴한 Shannon Sharpe, KC의 Tony Gonzalez, ATL의 Alge Crumpler등..훌륭한 선수들이 많습니다..주타겟이 WR가 아니라는건 WR가 꼭 부끄러워할 일만은 아니죠..WR들이 그만큼 수비수들을 끌고 다녀주면 TE가 open될 확률이 큰거니깐요..
작성자Jericholic작성시간05.04.02
이번시즌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트렌트 그린의 경우에는 토니곤잘레스라는 역사상최고가 됄지도 모르는 타이트엔드가 있죠. 토니곤잘레스가 팀 리시빙야드 최고였고 그린은 이번시즌 4500야드를 던졌는데 큐비의 능력이 뛰어나다면 WR진이 구리더라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수 있다는 좋은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버펄로 빌스~!작성시간05.04.02
옛시절의 TE라면 인기가 상당히 없었겠지만..요즘 시대의 풋볼을 보시면 TE의 중요성이 얼마나 대단한지 아실겁니다..요즘 TE는 몸집도 크고 스피드도 빠르고 운동신경도 뛰어납니다..수비 입장에서 라인베커로 막기에는 스피드가 딸리고..코너로 수비하기에는 파워가 딸리고..와이드리시버가 못해서 TE가 잘 한다기보다는
작성자버펄로 빌스~!작성시간05.04.02
요즘 키크고 빠른 코너들이 수비하는 리시버들에 비해서 막기 애매한 TE들이 오픈을 잘 만들어서 그렇습니다..만약 매닝에게 달라스 클락, 폴라드가 없고 해리슨 웨인 쇼클리등 리시버들만 있었다면 아마 대기록은 힘들었을겁니다..드류 브리스도 톰린슨과 시즌중간에 맥카델을 트레이드 해왔지만 안토니오 게이츠가
작성자버펄로 빌스~!작성시간05.04.02
없었다면 작년과 같은 샌디에고의 돌풍은 없었을것 입니다..풋볼은 큐비가 핵이다 이런말들이 많지만 정말 집합체 입니다..킥커나 펀터 포함 그 어느하나의 포지션에도 구멍이 없어야 강팀이 되고 우승할 수 있으며 포지션 포지션마다 서로 합동하고 유기적으로 돌아가는것이 풋볼입니다..어떤 포지션도 하찮은 포지션은
작성자Cowboys Forever작성시간05.04.02
TE--> 미스매치업 만들어낼 수 있는 포지션.. 리시빙, 블로킹 등등 모든면에 다재다능해야 합니다..작년에 최고의 성적을 낸 샌디에이고에 안토니오 게이츠, 토니 곤잘레스 등등 TE의 경우에 대학때 미식축구와 농구를 같이한, 한마디로 정말 운동신경이 뛰어나면서 신체조건도 좋은 애들의 집합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