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처럼 느낌이 있던 그 시절 친구/ 청복(淸福 )한 송이 작성자가을의여인*|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연두빛. 작성시간26.06.19 직장에 출근해서 채소밭에 물주고 근무전 내려주신 커피 한 잔 잘 마시고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두빛. 작성시간26.06.19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풀꽃향기 작성시간26.06.19 오늘은 음력 5월5일 단오날이네요예전에는 단오날 창포물에 머리를 감았다고 하던데요즘은 샴푸가 아주 잘 나와서 편하게 살아 가고 있어요맛점하고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한잔 내려서마시고 있답니다행복하고 멋진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풀꽃향기 작성시간26.06.19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