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시작성시간14.03.04
오거나이저들은 항상 예산과 어려운 상황을 저울하면서 최대한의 노력으로 준비를 하고 있으십니다. 플레이어 여러분의 아량과 이해를 부탁드리며, 이번 주에 있을 PTQ도, 다음에 올 PTQ도 최소한의 불편과 최대한의 편의를 느끼실 수 있도록 심판들과 오거나이저가 협력해서 진행하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답댓글작성자style365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3.04
행사쪽 알바 뛰면서 안 여느니만 못 한 행사를 여럿 봤는데 정말 장소 확보가 어렵고 예산이 부족하다면 안 여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PTQ 미개최로 대한민국 MTG 위상이 좀 많이 심각하게 떨어지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어설프게나마 행사 개최했다간 토픽으로 끝나지 않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