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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칭왕'이라...

작성자사차원| 작성시간14.07.02| 조회수1409|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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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MM]Time 작성시간14.07.02 많이 쓰나요? 전 처음 들어봄;;;;
  • 답댓글 작성자 [27F-No.3] 미키 작성시간14.07.02 [MM]Time 역사 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딱히 어색할 정도는 아닌 수준으로 자주 등장하긴 합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많이 쓰냐 그러면 아니라 생각되지만.. 근데 어차피 매직에 나오는 카드 이름들 자체가 영어로 보더라도 일반적으로 쉬이 보는 단어들은 아니니 크게 문제될건 없어보이긴 합니다. 뭐 무협 수준의 그 느낌과는 아무래도 다르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MM]Time 작성시간14.07.02 [27F-No.3] 미키 아 글쿤요 제가 읽은 역사 서적은 수학사가 전부인지라 ㅠㅠ
  • 작성자 개미 작성시간14.07.02 왕은 빼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카드가 재판이나 프로모화되는 슬픈일은 없었으면 합니다만 그런 경우 그림이나 플레버에서 왕이 사라져버리면 난감할듯.
  • 답댓글 작성자 사차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2 프릴 청색 프로모라는 건 함정(...)
  • 답댓글 작성자 [휴]네고시홍 작성시간14.07.02 게다가 프로모에도 왕이 나오는게 더 함정
  • 답댓글 작성자 개미 작성시간14.07.02 [휴]네고시홍 헐 그렇군요. ㅠ_ㅠ
  • 작성자 이안 작성시간14.07.02 참칭이 왕을 사칭할때 많이 쓰이니 굳이 '왕'이 붙은게 미묘하긴 하네요
    플레버 텍스트에도 왕이 나오니 참칭 자체는 적절한것 같아요
    첨엔 pretender 는 ~척 하는 놈이니까 참칭이 미묘하다고 생각했는데
  • 답댓글 작성자 이안 작성시간14.07.02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칭왕이 더 깔끔해 보여요
    아 역시 번역은...
    번역자 고생하십니다
  • 작성자 헤밀턴 작성시간14.07.03 이건 오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당초 이름에 왕이라는 명시도 없는데 플레이버 택스트 내용만 보고 왕을 붙이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정말로 나중에 재판 되면 플레이버 택스트와 삽화가 바뀔 수도 잇고 그리고 그냥 직역으로 '요구자' 정도에서도 충분히 수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괜한 의역인가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사차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그런데 Pretender 라는 단어 자체에 왕위를 노리는 자 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긴 하다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헤밀턴 작성시간14.07.03 사차원 예 알고 있습니다. 근데 말씀처럼 왕위를 노리는 거지, 아직 왕은 아니니까요, 제가 영어가 전문은 아닌데 사전찾아가며 보고 있습니다만, '왕' 자체는 아닌 것 같네요. 삽화와 내용 자체의 해석도 이 생물 카드의 본 대상은 왕이 아니라 왕을 흉내내고 있는 변신 괴물이죠, 즉 왕이 아니라 왕의 자리는 [요구하는 자] 인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거 말고도 백색 Warden of the Beyond 도 같은 의미의 카드 자체 해석의 실수의 오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MOJO 작성시간14.07.03 창칭춍칭요마슈슈
  • 작성자 [COP] Eron 작성시간14.07.03 그게문제가 아님 왜 지꺼만 되는겨 ㅡㅡ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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