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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 예르비/도이체 캄머필하모니의 12.4(목) 공연

작성자Dorian| 작성시간14.12.05| 조회수17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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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ure 작성시간14.12.05 아~~앵콜곡이 코다이의 이중주였군요.. 못듣고 먼저 자리를 떴는데 너무 아쉽네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Dor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5 헉... 그럼 2부도 다 끝나기 전에 가신 거네요. 에구구...;;;
  •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시간14.12.05 Dorian 예... 다른 약속이 있어서 브람스교향곡 2번은 포기하고 나왔는데...이런이런 정말정말 아쉽네요 ㅠㅠ
  • 작성자 디디 작성시간14.12.05 저도 끝나고 택시 잡느라 고생 좀 했지만 끝까지 본 보람이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랑이 내게 이야기하는 것 작성시간14.12.06 헉, 언제 오셨더래요?ㅎ끝나고 얼굴도 못뵈었네요~~^^
  • 작성자 사랑이 내게 이야기하는 것 작성시간14.12.06 도리안님의 감상 기다렸습니다.^^
    브람스 3번은 아쉬움 반, 이중 협주곡은 크리스티안 기대 반, 심포니 2번은 뼛속까지 브람스를 느끼게 해 준 대미,연3일 같은 곡 앙코르였다는 사실에 거품 반, 이 정도면 파보예르비의 도캄 연주는 플러스마이너스 제로..그래도 내년 슈만 오면 또 찾아오겠죠.브람스 2번, 광주에선 결코 이런 소릴 들을수 없는 첫키스같은 경험이니까요.ㅎ설경을 헤치고 광주 도착하니 눈이 펑펑내리더군요.이렇듯 시.공간을 넘나드는 브람스는 영원한 연인이네요.자유롭고도 행복한 사람..브람스를 기리며..^^
  • 작성자 하늘나리 작성시간14.12.06 멋진 겨울 밤이었네요.
    부럽습니다.
    첫키스 같은.
  • 작성자 앨리스 작성시간14.12.08 1부 쟤네 왜 저래?
    2부 오 이제야 살아나네
    3부 그래 바로 이거야!
  • 답댓글 작성자 Dor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8 그래 바로 이 댓글이야!
  • 답댓글 작성자 pampass 작성시간14.12.12 Dorian 어쩜!!!
  • 작성자 Karajan 작성시간14.12.09 브람스 심포니 중에서 특이하게도(?) 난 2번을 제일 좋아하는데... 좋은 구경을 못했네.ㅡ,ㅡ;;
  • 답댓글 작성자 Dor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9 난 아무래도 4번 같아... 졸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왜 그렇게 말하는지 이해 못 할 건 아니지만 난 그 곡이 좋더라구. 특히 얀손스의 녹음이 나온 다음부터는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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