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arajan작성시간15.02.01
좋은 리뷰 감사드립니다. 사람마다 같은 공연장 안에 있어도 저마다 느낌이 다른 것은 당연하죠. 한두 달 전 예당에서 서울시향 특별 기획 연주회를 봤었지만 정규 연주회가 아닌 탓에 제대로 된 연주회를 들어본 기억이 최근에는 거의 없네요. 예전처럼 열심히 다녀야겠습니다. 너무 정신없이 사는 것 같아서 저를 돌볼 시간이 너무 없었던 것 같아요.
작성자pure작성시간15.02.02
올려주신 리뷰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특히 브루크너 <교향곡 9번> 못지 않게 다리우스 미요의 <천지창조>도 꽤나 궁금했는데 같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글구 저도 피레스의 모짜르트 연주곡을 좋아하는지라 이 글을 읽고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