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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왈츠 작성시간15.02.21 단테의 신곡은 화가들에게도 많은 영감의 소재가 되게 하몄습니다
권력의 독점의 지식의 해방된 문학이기도 한 ㅋ 갑자기 어려운 말을 쓰려니 온 몸이 느끼하군요
들라크르와 블레이크 특히 로제트의
그림은 신곡에 대한 그림은 잠든 영혼은 슬쩍 건드리는 느낌이 들지요
신곡 오래전에 읽었지만 다시 읽고싶어집니다 테니슨의 율리시즈 그리고 조이스의 율리시스 그리스 신화는 매번 서양의 문학에 등장하는 메뉴인데 우리의 정서를 뒤흔들 또 다른 동양적인 신화는시간의 어디에서 알려지지 못한 채 잠들고 있을까 혼자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서재에서 책읽기보다 전 침대에서
주로 책읽어요 명절 연휴 나흘째
덤벙덤벙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