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의 처녀' (1970) 데이빗 린 감독. 작성자Poincare| 작성시간16.03.08| 조회수216|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pure 작성시간16.03.09 <라이언의 처녀>는 못봤지만 어린 시절 <닥터지바고>, <아라비아의 로렌스>, <콰이강의 다리>를 보았을 때 그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데이빗린 감독의 마지막 작품인 <인도로 가는길>도 너무 감명깊게 보았는데.... 언젠가 <라이언의 처녀>도 봐야겠네요. 근데요, 원제목을 보면 라이언의 딸이 맞지 않나요? 특별히 라이언의 처녀라고 하신 이유가 있나 해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Poinca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09 우리나라 개봉당시 라이언의 처녀라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바꿨는지 영화를 보시면 알게 됩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pure 작성시간16.03.09 아하~ 그렇군요,,, 먼가 의미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영화가 더 궁금해지는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oinca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09 저는 옛날에 텍사스주 오스틴 극장에서 70미리로 봤는데...제 생에 최고의 3시간반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