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 단기사회사업 면접후기_김선민 작성자김선민|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말주 김전승 작성시간26.06.23 new 당사자가 “먼저 손을 내밀고 질문하는 면접” 속에서 관계를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한 사람을 깊이 알아가려는 시선과 솔직함이 잘 전해지는 것 같네요. 그 시작을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진수 작성시간26.06.23 new 미소가 아름다운 청년 오랜만입니다! 긴장해서 이마에 맺힌 땀방울 마저 모든 일은 신중히 대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았습니다. 낚시를 가르쳐달라는 말에 황상배 님을 어른으로 대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과 황상배 님에게 귀하고 복 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기대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