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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름 서울영동주간이용센터 단기사회사업 모집 지원_임정민

작성자임정민|작성시간26.06.10|조회수89 목록 댓글 6

 

이름: 임정민
나이: 24살 (2003년생)
소속: 신구대학교 3학년 사회복지학과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예비 사회복지사 임정민입니다.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심 어린 소통과 배려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껴왔습니다. 또한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실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인간의 삶과 복지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문제와 복지 실천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회복지사는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존중하고 함께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가는 전문직이라는 점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강점은 성실함과 배움에 대한 열정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적극적으로 배우고 적응하며, 부족한 점은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사회복지사로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배우고 경험을 쌓아 나가겠습니다.

실습에 임하는 동안 항상 배우는 자세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참여하겠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이론적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며 사회복지 실천 역량을 키우고, 현장 전문가들의 지도와 조언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실습 기간 동안 이용자와 기관 종사자분들을 존중하는 태도로 원활하게 협력하며, 현장의 업무와 프로그램 운영 과정을 성실히 배우겠습니다. 또한 실습생으로서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며, 조직의 일원으로서 협력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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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울영동박진수 | 작성시간 26.06.11 안녕하세요. 서울영동주간센터 박진수 사회복지사입니다. 진심이 담긴 지원사 감사합니다. 사회복지 어느 분야에서나 그렇겠지만, 특히 장애인 당사자를 대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심 어린 소통과 배려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라는 자기소개를 보았을 때, 임정민 선생님이 이번 단기사회사업을 준비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의미 있는 배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환영합니다! 곧 뵐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작성자향상행복한센터 김광진 | 작성시간 26.06.11 임정민 선생님, 단기사회사업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이라 긴장되고 걱정될 수 있지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하나씩 배우며 경험을 쌓아가면 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해 온 만큼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실습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추억도 만들길 바랍니다. 항상 자신을 믿고 밝고 성실한 모습으로 힘내세요!

    임정민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작성자서울영동 탁승환 | 작성시간 26.06.11 안녕하세요, 서울영동주간센터에서 12명의 당사자들과 더불어 살고자 노력하는 탁승환입니다.

    먼저 정욱 씨 과업에 함께하고자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구대에서 당사자 과업을 떨면서 설명할 때가 아직도 생생한데 그 때 그 자리에 있었다하시니 더 반갑습니다.

    한 달간 정욱 씨의 삶을 함께 궁리하며 의미있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조직의 일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셨는데,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달간 애쓸 선생님을 응원하며, 잘부탁드립니다.
  • 작성자서울영동) 김소정 | 작성시간 26.06.11 안녕하세요, 서울영동주간센터 김소정 사회사업가입니다.

    선생님의 지원서를 읽으며 정욱 씨와 함께할 시간들이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지원서에 적어주신 "상대방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한다"는 말은 복지요결에서 이야기하는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기'의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욱 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려는 과정 속에서 선생님만의 배움도 자연스럽게 쌓여갈 것이라 기대합니다. 단기사회사업 기간 동안 정욱 씨와 함께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어 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최진수 | 작성시간 26.06.11 임정민선생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함께하게 되어 마음이 좋습니다. 저는 말아톤주간이용센터 최진수입니다.
    한 달 간 진하게 울고 웃으며 사람 사는 모습에 감동 감격할 것이 기대됩니다.
    선생님 인생에 복 된 시간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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