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인사말, 겨울시, 겨울밤 / 박남준 시인 작성자캔디| 작성시간18.02.16| 조회수205|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하나이나 작성시간18.02.16 어릴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미소짓곤하지요~~ 요즘애들이 크면 또 그때의 기쁨이 남아있지않을까요~~ 스마트폰시대를 그리워하는 그시대~~구정의 겨울밤이 깊어가고 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17 무엇을 하든 평화가 넘실거리는 세계만 와준다면 ^*^ 좋겠어요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onkey181 작성시간18.02.20 좋은 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18.02.22 시속에서 느끼는 이의 감성에 고개를 끄덕이며 잘 읽고 갑니다~ 옛추억이 떠오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궁화꽃 작성시간18.02.23 시 좋네요..감사해요. 감상에 살짝 젖게 만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빛날개 작성시간18.02.25 쌀밥같은 흰 싸락눈!!표현이 너무 귀여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파클링 작성시간18.03.02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