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찾사작성시간26.01.08
어휴~!!!! 그리움만 안고 그냥 떨어져 사는것도 괜찮습니다. 자식에 대한 애착은 우리 마누라가 자식에게 하는걸 보면 알것도 같고. 한편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자식을 대하는 방식이 이렇게 다른가란 생각도 들고... 형님 올해가 칠순인데 그 나이에 이런 고민까지 해야 하는 처지가 참 안 쓰럽고 마음 아프네요. 제 생각엔 그 부담감을 이젠 덜어내 동생들과 나누세요. 형님 지금까지 어머님께 하신것도 차고 넘쳐요. 이제 형님 자신만을 생각하셔도 됩니다. 칠순이면 그럴 나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