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관 혜봉(만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7
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16. 주사경(廚士經) - - - 그 때 세존께서는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마땅히 자기 마음의 모습(심상(心相))을 잡아 밖으로 흩어지게 하지 말라. 비유하면 요리사가 어리석고 분별력이 없어 숙련된 솜씨로 여러 가지 맛을 조화하지 못하면, 주인을 받들어 공양할 때에 시고 맵고 짜고 싱거운 것에 있어 주인의 생각을 맞추지 못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