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관 혜봉(만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4
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23. 세간경(世間經) - - - 부처님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그와 같이 비구들아, 만일 어떤 사문 바라문이 몸을 바로 하고 자신을 소중히 여겨, 그 마음과 생각을 하나로 해 소리나 빛깔을 돌아보지 않고, 모든 마음을 잘 거두어 잡아 몸을 관찰하는 염처(신념처(身念處))에 머문다면 곧 이 사람은 나의 제자요, 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