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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건강을 원하면...

작성자firevoice|작성시간14.01.17|조회수182 목록 댓글 15

성령의 깊은 은혜를 체험하면 

생활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영/마음/생각/혼의 변화가 먼저 일어난다.

생활의 변화는 그 외적 현상으로 나타난다.


새로운 마음과 새 영이 변화된 행동을 가져온다.

행동을 제어하려하지 말고 마음을 제어하라.

내가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마음이 그렇기 때문이다.

말씀이 하나님의 처방약이다.


나의 혼과 육의 건강을 원하면,

나의 영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을 자유케해야 한다.

내 안에서 성령께서 자유하시면

그 성령께서 내 육체 구석구석에 예수의 생명으로

가득 채우심으로 가능해진다.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안에 거하시는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8:10-11)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4:10-11)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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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18 감사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속에 들어가면...
    기름부음이란
    단순히 성령이 내주하시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실제로 내게 위로부터 임하시는 경험입니다.

    샬롬
  • 작성자그리스도의 전사 | 작성시간 14.01.18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은 사라졌지만 사랑하기 힘든 사람을 사랑하기가 여전히 어렵습니다.
    그런 마음의 죄와 싸우는게 참 힘이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19 댓글 감사합니다 전사님.
    누구나 그런 문제를 가지고 씨름을 합니다.
    성령충만해도 반드시 한두가지의 문제에서 용납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충만이 자기의 고집과 의지에 의하여 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해결방법은 한가지입니다.
    자기를 쳐서 말씀에 복종시키는 훈련입니다.
    누가 그거을 모르겠습니까?
    문제는 그럼에도 그렇게 안되니까 괴로워하는것이죠.

    그래서 성령께 도움을 요청하면서
    말씀이 자기 자신에게 실제화되게 하는 사건이 일어나야 합니다.
    기록된 말씀이 나의 생활에서 실제화됨으로 능력이 나타나고,
    그 말씀이 나와 하나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19 실제로는 죄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으려는 자기 자신,
    혹은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자신이 말씀보다 더 우위에 있다라는 내면 깊숙히 깔려있는 교만의식과 싸우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이 나를 통하여 실제화가 되기 위하여
    저 자신도 여전히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힘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사님!
    말씀으로 무장된 전사처럼 당당하게 해내셀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될까해서 그냥 적어보았습니다.
    샬롬.
  • 답댓글 작성자그리스도의 전사 | 작성시간 14.01.20 firevoice 목사님의 글에 목사님의 훌륭하신 인품이 묻어나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계속해서 유익한 글 부탁드릴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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