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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건강을 원하면...

작성자firevoice| 작성시간14.01.17| 조회수16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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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aranatha 작성시간14.01.17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근데 어떻게 성령이 제 안에서 자유하시게 할 수 있나요?.. 기도 많이하고 말씀 많이 보는 게 답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 나다니엘 작성시간14.01.17 ㅎㅎ...
  • 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8 댓글 감사합니다.
    성령을 자유케하라는 표현이 어떤이에게는 낮설수 있을 것입니다.
    이 표현은 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저에게 하셨던 것입니다.
    저도 첨에는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모릅니다.

    자유케 하라는 말씀은그 분을 제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생각으로 제한하고..
    불순종으로....

    그 분이 내 안에서 맘껏 일할수 있도록 풀어놓지 않으면
    항상 제한속에서 활동하지 못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8 나다니엘 무슨 미소일까 궁금하넵다.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나다니엘 작성시간14.01.19 firevoice 마라나타님의 지식에 대한 열망이 넘치는것 같아서 미소지어 보았습니다^^
  • 작성자 도피성 작성시간14.01.17 웃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번 컨퍼런스에서 김목사님 말씀에 도전 받은 부분이 성령세례 받으면 죄를 짓고 싶은 생각이 사라진다는 말씀입니다 오뚜기 루디아 그리스도의 전사님과 잠깐 관련말씀을 나누었습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8 댓글 감사합니다.
    성령세례를 받으면 죄에대한 내면의 반응이 분명히 달라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죄의 본성이 고개를 쳐들고 일어납니다.
    그러나 불세례를 받으면 죄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상태라는 말은 성령님의 의중이 먼저 나를 지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싫어하는 일이 더 분명하게 인식이 되어지고
    만일에 죄를 짓는다면 나의 영이 성령님의 얼마나 싫어하는지
    기뻐하지 않는지가 확연하게 인식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도피성 작성시간14.01.18 firevoice 네 그렇군요 그렇지만 성령세례 불세례 받은 이후에도 끝까지 순종해야 구원이 완성되겠지요? 은혜로 모든 까폐 회원님께 다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8 도피성 맞습니다.
    그래서 죄로 죽은 육체가 주의 생명으로 살아나야 합니다.롬6장의 우리 몸이 주님의 병기로 반응하며 사용될 수 있습니다.
    롬8:11절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요.
    그러면 성령께서 가르치실 것입니다.
    샬롬.
  • 작성자 조광 작성시간14.01.18 말씀 감사합니다. 제게 꼭 필요한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들은 어느 목사님 설교도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제게는 매우 큰 도전입니다. 저도 위에 언급하신 것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8 감사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속에 들어가면...
    기름부음이란
    단순히 성령이 내주하시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실제로 내게 위로부터 임하시는 경험입니다.

    샬롬
  • 작성자 그리스도의 전사 작성시간14.01.18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은 사라졌지만 사랑하기 힘든 사람을 사랑하기가 여전히 어렵습니다.
    그런 마음의 죄와 싸우는게 참 힘이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9 댓글 감사합니다 전사님.
    누구나 그런 문제를 가지고 씨름을 합니다.
    성령충만해도 반드시 한두가지의 문제에서 용납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충만이 자기의 고집과 의지에 의하여 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해결방법은 한가지입니다.
    자기를 쳐서 말씀에 복종시키는 훈련입니다.
    누가 그거을 모르겠습니까?
    문제는 그럼에도 그렇게 안되니까 괴로워하는것이죠.

    그래서 성령께 도움을 요청하면서
    말씀이 자기 자신에게 실제화되게 하는 사건이 일어나야 합니다.
    기록된 말씀이 나의 생활에서 실제화됨으로 능력이 나타나고,
    그 말씀이 나와 하나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9 실제로는 죄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으려는 자기 자신,
    혹은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자신이 말씀보다 더 우위에 있다라는 내면 깊숙히 깔려있는 교만의식과 싸우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이 나를 통하여 실제화가 되기 위하여
    저 자신도 여전히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힘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사님!
    말씀으로 무장된 전사처럼 당당하게 해내셀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될까해서 그냥 적어보았습니다.
    샬롬.
  • 답댓글 작성자 그리스도의 전사 작성시간14.01.20 firevoice 목사님의 글에 목사님의 훌륭하신 인품이 묻어나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계속해서 유익한 글 부탁드릴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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