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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8 댓글 감사합니다.
성령세례를 받으면 죄에대한 내면의 반응이 분명히 달라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죄의 본성이 고개를 쳐들고 일어납니다.
그러나 불세례를 받으면 죄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상태라는 말은 성령님의 의중이 먼저 나를 지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싫어하는 일이 더 분명하게 인식이 되어지고
만일에 죄를 짓는다면 나의 영이 성령님의 얼마나 싫어하는지
기뻐하지 않는지가 확연하게 인식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9 댓글 감사합니다 전사님.
누구나 그런 문제를 가지고 씨름을 합니다.
성령충만해도 반드시 한두가지의 문제에서 용납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충만이 자기의 고집과 의지에 의하여 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해결방법은 한가지입니다.
자기를 쳐서 말씀에 복종시키는 훈련입니다.
누가 그거을 모르겠습니까?
문제는 그럼에도 그렇게 안되니까 괴로워하는것이죠.
그래서 성령께 도움을 요청하면서
말씀이 자기 자신에게 실제화되게 하는 사건이 일어나야 합니다.
기록된 말씀이 나의 생활에서 실제화됨으로 능력이 나타나고,
그 말씀이 나와 하나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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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9 실제로는 죄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으려는 자기 자신,
혹은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자신이 말씀보다 더 우위에 있다라는 내면 깊숙히 깔려있는 교만의식과 싸우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이 나를 통하여 실제화가 되기 위하여
저 자신도 여전히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힘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사님!
말씀으로 무장된 전사처럼 당당하게 해내셀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될까해서 그냥 적어보았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