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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에 대한 진실(5) -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은 귀신이 주는 것이다?

작성자마르튀스| 작성시간14.09.12| 조회수8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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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avender 작성시간14.09.12 목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른사람이 방언으로 기도할때 저는 그 방언을 한국말로 똑똑히 들었습니다.
    제 옆에 계시던 권사님은 그가 영어로 방언으로 기도한다고 하였고( 기도하시던 분은 미국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래전에 제가 방언으로 어떤분을 위하여 기도하였을때 그 분은 저의 기도를 다 한국말로 알아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내옹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 분이 놀라시며 하시는 말씀이 어떻게 자기의 사정을 알았느냐고 하면서 놀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전혀 당신의 사정을 모르니 나에게 사정을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였습니다.
    방언기도는 진실로 유익한 기도입니다.
  • 작성자 현주 작성시간14.09.12 아멘..!
  • 작성자 이웃을주님께로 작성시간14.09.21 지금까지 방언의 의구심에 가장 명쾌한 답변을 주셨읍니다. 저의 경우도 방연기도를 쭉 해오다가 하도 논란이 많아 중단한 상태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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