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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vender 작성시간14.09.12 목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른사람이 방언으로 기도할때 저는 그 방언을 한국말로 똑똑히 들었습니다.
제 옆에 계시던 권사님은 그가 영어로 방언으로 기도한다고 하였고( 기도하시던 분은 미국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래전에 제가 방언으로 어떤분을 위하여 기도하였을때 그 분은 저의 기도를 다 한국말로 알아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내옹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 분이 놀라시며 하시는 말씀이 어떻게 자기의 사정을 알았느냐고 하면서 놀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전혀 당신의 사정을 모르니 나에게 사정을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였습니다.
방언기도는 진실로 유익한 기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