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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받는 법

작성자그리스도의 전사|작성시간13.10.07|조회수334 목록 댓글 22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방언 못받으신분 다시 한번 상기하시면 좋을거 같아 퍼왔습니다.

제 경우는 방언이 마치 자전거 타는 것과 약간 비슷한 면도 있는 거 같은데...

어느 분은 수영과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머리에 힘을 빼고(생각을 내려놓고) 몸을 물의 흐름에 맡기고 발로 구르는 의지가 필요한게 비슷하답니다.

방언은 성령님이 주권적으로 주시는 것이지만 가만히 있는데 저절로 터지는 경우는 드문거 같아요.

그럼 애타게 갈망하고 부단히 노력했는데 결국 못받고 죽었다는 사람은 없다고 하니

못받으신 분 다시 한번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받고 보니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인게 아닌게 방언인거 같아요.

지금은 거의 컴맹이 없지만 예전에 컴을 못하시는 분들 컴퓨터 안해도 사는데 지장없다고 그런 말 많이 했는데..

결국 우리가 해보니 못하고 하는 것은 천지 차이잖아요.

방언 못하는데 이런 글 올라오면 스트레스 받는 거 잘 알지만...그래도 꼭 받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내시길 바라는 뚯에서...

꾸벅...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 중에

방언 받기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있을줄 믿고

그동안 저를 도구 삼으시는 성령님께서 행하신 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방언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던 어떤 자매님께서는

기도원을 찾아 가 보기도 하고

능력이 많으신 부흥강사 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기도 했지만

좀처럼 방언이 터지질 않았습니다.

 

처음 자매님을 만났을때

"남들은 다 받는 방언을 왜 나만 못받는 것일까요?"

무척이나 실망하고 낙심하는 모습이였습니다.

 

금요기도회나 새벽기도 시간에 마음으로 하는 기도를 드리다 보면

옆에 있는 사람이 다 듣게 되는 것이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30분 정도 기도하고 나면 더 이상 기도할 것이 없는

상태가 되고 보니 더 간절하게 사모하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조용기목사는 그의 저서'성령론'에서 방언은

1. 하나님과 깊은 영적 교통을 가능케한다(고전14:2)

2. 개인신앙의 향상을 가져온다(고전 14:4)

3. 통역의 은사를 통하여 예언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온다(고전14;4)

4. 더 깊은 기도와 찬미의 도구가 된다(고전 14:15)

5.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 된다(고전 14:22)

 

이 외에도 방언은 우리의 신앙에 많은 영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적싸움에서 가장 필용한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미 성령이 와 계시므로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많은 은사들을 개발시킬 수 있습니다.

 

그 중에 방언의 은사를 받는 방법에는 

첫째 : 성령충만한 가운데 간절히 기도하다가 어느 순간에 혀가 말리면서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경우입니다(행 2:1-13)

둘째 : 능력이 강하게 나타나는 사람의 안수를 받아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경우입니다(행19:6)

셋째 : 성령충만한 가운데 내 속에 성령께서 내 혼이 말하는 것을 그치고 내 영이 말하도록 하여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경우입니다.(고전 14:1,2)

 

저의 경우에는 방언을 사모하는 많은 분들이 위와 같은 방법을 가지고

함께 기도할때 방언이 임하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먼저 방언기도를 할 줄 아는 분들과 함께 성령충만을 위한 통성기도후에 함께 방언기도를 합니다

방언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위 3번과 같이 기도 할때 모든 혼의 생각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영이 혼의 생각을 사로잡도록 해야하는데 이때 "방언을 받아야지"하는 생각등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오직 내 영이 작동할 수 있도록 가장 짧은 기도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는 사람은 계속 방언기도를 함으로

그 사람에게 강한 성령이 임하도록 기도하고

본인은 가장 짧은기도 '성령충만,충만', 아니면 " 주님 이 시간에 성령의 불로 임하소서"

" 성령의 불로,불로,불로,불로...."

가장 큰 소리로 쉬지 않고 가장 빠르게 계속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그 순간에 혀가 무디어 지면서

'랄랄라''로로로' 방언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때 짧은 '랄랄라' 방언이 나오면 다시 '성령의 불로,불로 임하소서'라는 기도를 하면 안되고

계속해서 '랄랄라'방언을 해야 합니다.

 

함께 기도하는 분들과 방언을 계속하다 보면 여러가지 방언으로 바뀌게 되는 것을 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방언을 받지 못하는 것은 내 혼의 생각이 내 영의 보다 강하게 작동하므로

방언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언 받기를 사모하시는 분들은 혼자라도 기도하시면서

강하게 성령님 충만 받기를 위해 기도하고

내 혼의 모든 생각을 내려 놓고 영이 작동할 수 있는 가장 짧은 기도 "성령의 불로,불로,...."

강하게  기도하시면 바로 '랄랄랄'방언이 나오는 것을 체험 하실 것입니다.

 

위의 자매님외에 많은 분들이 이러한 기도를 통해 그토록 갈망하던 방언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방언 받을때 모습들이 각기 다르지만 대개가 그 영이 하나님과 대화를 시작했다는 것에 감격하여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흐느끼면서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방언 기도는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비밀스러운 기도를 할 수 있으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오래고 깊은 기도를 가질 수 있어

영성 훈련에 도움을 주는 기도입니다.

 

초기에는 간단하나 여러번 바뀌게 되고 계속하므로 유창하게 될 수 있고

통상적인 언어와 같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시작하고 그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영적 세력에 방해 받지 않고 기도할 수 있고

치유사역에 또 귀신을 축사할때도 강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혀 배우지 않은 다른 민족들의 언어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신앙에 많은 유익을 가져다 주는 방언을 꼭 받으시고

각자에게 주신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찬양나라'님들이 다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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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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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신령과신정 | 작성시간 13.10.08 랄랄라 만 유창하게 하게되는 것 나는 안믿습니다, 혹시 랄랄라 가 시작되면서 신체적으로 (감각,또는 후각) 느껴지는것이 없이 랄랄라 만하고 늘어나지 않는다면 나는 그것을 심리적 효과로 믿어집니다
    참고: 사도행전 마가의 오순절 사건에 분명히 120 명은 신체적 감감을 통해 느낀점 소홀이 넘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리스도의 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08 네, 맞습니다.
    방언은 우리 노력이 아니라 순전히 선물입니다.
    그런데 이선물이 가만히 있는 데 받는 경우는 많지 않은거 같아서요,'
    이를테면 꼭 줘야 하는 상황이면 아무 노력없이 원하지도 않는데 주는 경우도 있지만(김목사님처럼요.)
    많은 성도들이 애타게 부르짖고 떼를 써서 받는 경우가 더많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선물도 줄 마음이 없는데 온갖 애교를 부리고 조르고 하면 사주는 게 부모이잖아요.
    저는 이런 노력, 마음을 성령님이 무시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따라하다가 방언이 나온 경우들, 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의지로 그렇게 된게 아니라 그 불쌍한 몸부림을 성령님이 보신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리스도의 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08 그리고 방언을 주었는데 선물 대하는 태도가 영 시원찮으면 걷어 가시기도 하고...
    어떤분은 방언받고 방언 별거 아니네 란 말을 했다가 못하게 됐다고 하고 제 친한 집사는 방언이 쉬지 않고 나와 아이고 나 방언안하고 싶어요. 란 말 했다가 정말로 방언이 멈춰 다시 잘못했다고 빌고 간청해 열흘만에 다시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언 받고 싶어서 따라해보기도하고 별 유치한방법을 다 써보고 노력하는 것, 성령님이 다 보신다고 생각해요.

    또한 방언은 아무리 랄랄랄이라도 흉내내어 계속 할수 없다는 것,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리스도의 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08 그리고 은사는 어느 날 갑자기 주어지긴 하지만 처음엔 아주 작습니다.
    적당한 비유가 생각안나는데 작은 새끼동물을 받아서 크게 키우는 것과 같기도 하고...
    나다니엘님처럼 갑자기 여러나라말로 방언찬양이 나왔다는 경우는 그 안에서 이미 키우고 나와서 그런데 아닐까 싶어요.
    신유의 은사도 갑자기 손만 얹으면 낫고 그런게 아니고 자꾸 사용하면서 아픈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만져주고 하면서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 어느 특정한 발음이 안되어서 성령님, 저는 왜 이 발음이 안되요? 하고 물어보니
    갑자기 그 발음이 터져 나온경우도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그리스도의 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08 그리고 우리가 중보기도할때 다른 사람으로 전환할때 방언이 바뀌기도 하는데.
    이렇듯 우리 생각을 성령님이 무시하지 않고 반영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님의 은사는 주권적으로 주시는 것이지만 우리의 의지와 무관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 자전거와 비슷하다고 한게 처음엔 그냥 자전거에 몸을 싣고 굴러가는 것만 신기하게 느껴지만 나중에 한몸이 되면 조종을 하면서 여러가지 기술을 부리기도 하고 딴생각하면서 타기도 하잖아요.
    은사를 받고 개발하는 건 순전히 자기몫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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