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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30 댓글 감사합니다.
먼저 주님께 맡긴다는 것은 자신의 역할을 포기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하실 일을 침범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주님의 역할을 사람이 하려고 합니다.
즉, 염려, 나의 가는 인생길, 행사들, 내가 짊어진 무거운 짐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사람이 자기가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염려하고 고민하고 갈등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할수 있는 일들은 하도록(의지) 허용하십니다.
물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들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면서 지혜와 도움을 구해야 하죠.
그러나 사람이 할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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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firevo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30 때로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들로 갈등, 고민할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해야 할일에 해당됩니다.
그것을 지혜롭게 해결하도록 주님께 도움을 구하며 스스로 해야합니다.
만일에 자녀가 문제일때에,
그 자녀를 바로잡는 것은 누가해야 할 일일까요?
부모의 잔소리가, 아니면 강한 징계가 아이를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의 역할입니다.
그럼 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주님께 아이의 문제를 맡기고 주님이 하시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아이에게 역할을 해야 합니다.
사람의 역할과 하나님의 역할을 분명하게 이해하면,
고민,염려에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