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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편) 마스크와 확진

작성자N이수정(운영팀장)| 작성시간22.08.06| 조회수55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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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용훈(서울) 작성시간22.08.06 이렇듯 명백한 진실을 외면하는 의료인들은 뭡니까 대체~!!
  • 작성자 박윤희(천안) 작성시간22.08.08 아 이렇게 위험한 마스크 쓰기 . . 친정식구들 한테 뭐 그렇게 밖에서도 꼼꼼하게 쓰고 다니냐며 마스크쓰는게 더 몸에 안좋다고 해도 조심해서 나쁠것 없지하며 자꾸 쓰려고 해서 . . 고구마 100개먹은 것 같은 답답함.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계속 마스크를 껴서 그럴까요? 특히 여름들어 수시로 캭캭하며 가래가 생기는지 뱉으려고 끌어모으더라고요.(10세) 일교차때문에 잠깐 그런가보다했는데 6,7월?(정확히 모르겠는데 여튼 오랫동안) 거의 매일 그랬는데 방학이 된 지금 마스크 쓸일이 거의 없어서 그러는지 그 증상이 없네요.
  • 답댓글 작성자 N이수정(운영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06 마스크 부작용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박보라(서울) 작성시간22.08.06 저희 아이도 8살인데 조금만 뛰어도 숨차다고 하고 기침을 해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코라도 내 놓게 하고 마스크 안에 공기를 살짝씩이라도 빼주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아예 얼굴에 밀착하지 않게 넉넉하게 씌우기도 하고요. 이렇게 하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구요…
    역시나 아이 친구들 부모들은 여전히 kf94 마스크를 씌워서 과연 벗어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마스크의 위해성을 모호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카드 뉴스를 통해 더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소룡(울주군) 작성시간22.08.06 이 38도 폭염에 열심히 마스크 쓰는 울산 시민들.
    다들 미쳐잇는지도 모르고. 불쌍하더만요
    마스크 부작용 말하면 미친놈 소리듣고.
    작년엔 20~30대 젊은 친구가 마스크 안쓰면 신고합니다 라면서 자전거 타면서 떠들기도하고.
    정은경이나 백경란이나 방역 일자무식이고

    이나라가 양의사들 전유물처럼 모든결정을 저들과 함께히고
    한의사는 어디 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하니
    7천년 민족의 의술 동의학이자 한의학은 거들떠 보지도않으니...

    병이면 양병원 양의사 야의학이 전부인야..

    코로나같은 호흡기 질환 하나도 케어못하고 듣지도않는 알약 몇쪼가리 위험천만한 백신 주입이 전부인야,.

    야 정말 내가 읻곳이나 김상수원장이나 인산 김일훈선생을 몰랐다면 나도 저들 무지한 국민과 함께 했을터.
  • 작성자 강현영(충남) 작성시간22.08.07 자기의 폐가 서서히 망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ㅜㅜ
    우리딸도 그렇게 실외에서 마스크를
    끼려고 하는통에
    계속 교육과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 작성자 이용성(서울) 작성시간22.08.07 시골에서도 노인들에게 실내에서 마스크쓰라고 군청에서 문자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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