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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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시간이 되면,
그대로 한번 보세요.
나는 수학사에 관련된
미분, 편미분, 복소수, 집합론 등등 유투브 보기 바빠서
나중에 요약 나오면 볼 수 있을라나.
참, 수학에 관한 물음을 던지면
우리말, 영어판, 프랑스판
수학설명들이 10분 15분짜리 들이 널려있는데
한편 보는데 1시간이나 걸려요
나오는 용어를 다시 구글에 찾아보다 보니,
요즘
프랑스 수론: 르부니베와 메레 (인민이 아펙투스 또는 심성에 의해 느끼는 양)
앵글로 색슨 수론: 프레게와 러셀 (우리나라 수구파)
이 양자의 흐름의 차이를 번역하고 있다오.
한달쯤 위에 카페에 올릴 것이니 기대 하시라.
- 심성은 지성(추리, 이성)과 감성(감각과 감정)과 달리 내재하는 심정들이다. - (59Q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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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그리고
참,
심성에 의해 느끼는 양은
고대 그리스에서 표현은 크기이다.
그 느낌의 열처럼 다양하게 퍼지고
전자처럼 위치가 크기가 없어도 운동(움직이는) 영역이 있고
자기장처럼 반대 방향으로 크기가 같아도 항상 존속하는 것처럼 (쌍곡선)
심정들(기쁨, 슬픔, 망각의 늪, 기억)이 있다.
양을 양수와 음수를 넘어서, 무리수와 허수(연속과 불연속)등으로 동시에 다루는 방식에서
심정들을 보았고, 19세기 거의 후반에서야
수의 기원에 대한 연구(레비-브륄)가 나온다.
브룅슈비끄는 레비브릴의 연구 방식으로부터 수학의 단계들(수학자)를 쓰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