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야 놀자! 141 - 나는 대통령감이 됩니다 / 흙돌의 <노무현 대통령 추모시 3편>

작성자흙돌 심재방|작성시간17.05.22|조회수666 목록 댓글 2


풍류야 놀자! 141 - 나는 대통령감이 됩니다

흙돌의 <노무현 대통령 추모시 3편>

 

 


*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8주기를 맞아 삼가 명복을 빕니다





* 가급적 컴에서 보셔야 화면이 짤리지 않습니다



나는 대통령감이 됩니다

 

문재인의 친구는 노무현입니다..그래서 저는 대통령깜이 됩니다 !!!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 입니다
그 사람을 알기 위해선 그의 친구를 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문재인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감이 됩니다


감이 되겠나?

 

노무현이 감이 되겠나 말할 때


저도 됩니다 말하기에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부터 저는 망설이지 않겠습니다.


감이 되겠나 물으면 '감이 된다' 당당하게 말하겠습니다.

 

그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친구를 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말은 떠듬떠듬 유창하지 않게 원고를 보면서 읽었습니다만.

 

저는 제가 아주 존경하는 나이는 저보다 적은 아주 믿음직한 친구


문재인이를 제 친구로 둔 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대통령감이 됩니다. 나는 문재인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제일 좋은 친구를 둔 사람이 제일 좋은 대통령후보 아니겠습니까?





예전에 하회탈같이 생긴 대통령이 세상을 바꾼다는 예언이 있었죠



그말이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결국 그 결론은 문재인까지 연결이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노무현이 꿈꾸던 세상을 완결지어 줄 가장 완벽한 원칙주의자인 문재인...


그는 자기 자신은 정치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정치를 하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노무현의 죽음이 결국 그를 놓아주지 않고 다시 정치에 뛰어들게 했죠.


그 운명대로 그 순리대로 결국 그는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김영삼 시절 지창용 박사의 예언이 정교하게 맞아 떨어지는 게 새삼 놀랍습니다.


전 이명박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할 대통령으로 보고 있었는데 임기를 다채워서


그 예언은 틀렸다고 생각했지만 이명박은 언급할 가치가 없었던 건지 빠져 있었다고 추정됩니다.




아래 사진은 박근혜가 탁핵 되기 훨씬 전에 책 내용에 주석을 달아 놓은 자료입니다.




자 이제 가장 가슴 따뜻하고 가장 멋진 최고의 대통령의 시대를 우린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노무현과 문재인의 만남은 운명  정치 화제 

2016.1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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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학생운동을 이끌며 박정희 유신독재에 항거한 문재인,

결국 서대문 구치소에 투옥되었고 대학에서 제적 당했고,

출소 후에는 바로 군에 강제징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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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후에 다시 전두환의 군부독재에 항거하다가 청량리 구치소에 투옥되었고,

옥중에서 경희대학교 조영식 총장의 신원보증 아래 

제22회 사법시험에 최종 합격한 후에 극적으로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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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구치소에서 사법시험 합격 통지서를 받은 문재인은 사법연수원에 들어가

박원순, 고승덕, 조영래 등의 걸출한 인재들 속에서 일등을 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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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수석으로 연수원 내 최고상인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한다.

그러나 학생운동 전력 때문에 성적이 차석으로 밀렸고,

원하던 판사는 물론 아무런 임용도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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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법연수원에서 12등이었던 고승덕은 판사로,

상위권이 아니었던 박원순도 검사로 임용되었기 때문에 불합리한 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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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문재인은 김앤장 등 대형 로펌의 영입 제의를 거절하고

부산으로 내려가 변호사 노무현을 만나

합동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오랜 시간을 '인권변호사'로 생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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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과다'

문재인은 그를 처음 본 순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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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권위적이고 엘리트의식이 있던 선배 법조인들과 달리

7살 많은 노무현의 소탈한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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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잘나가던 선배 변호사 노무현이,

이제 갓 들어온 신참 변호사 문재인과

수익을 배분한 것은 노무현의 성품을 여실히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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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왼쪽)과 노무현 전 대통령(오른쪽)이

부산에서 합동법률사무소를 운영하던 1980년대, 직원들과 함께 야유회를 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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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변호사 사무실은 부산 부민동에 있었다.

수수하다 못해 조금 허름한 건물이었다. 그곳에서 그분을 처음 만났다.

차 한잔을 앞에 놓고 꽤 많은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난다.

함께 깨끗한 변호사를 해보자고 했다. 그날 바로 같이 일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 만남이 내 평생의 운명으로 이어질 줄은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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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그렇게 노무현 곁에서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민주시민협의회 상임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변호하는 인권변호사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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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노무현과 문재인이 이별한다.

김영삼은 당시 노무현, 김광일과 함께 문재인에게 국회의원 영입 제안을 했지만,

문재인은 3명 중 유일하게 정치입문을 거절한다.

정계입문을 결심한 노무현과 김광일은 국회의원에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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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정계에 입문한 뒤 청문회 스타가 된 뒤에도,

문재인은 부산에서 홀로 남아 부산변호사협회 인권위원장을 지내면서

'미국문화원 방화사건', '동의대학교 사건' 등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시국사건을 변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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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02년 12월 19일,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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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대선 후보 당시, 노무현의 연설)

 

언론은 노무현과 문재인을 가리켜 친구라고 말하지만,

문재인은 그와 친구가 아니었다고 말한다.

오히려 자신을 친구로 불러준 것을 감사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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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동업자, 인권 변호사 출신의

새천년민주당 노무현은 48.9%의 득표율로

한나라당의 이회창을 누르고 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에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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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업무에 복귀하겠다'

대선 당시 곁에서 노무현을 도왔던 문재인은,

노무현의 대통령 당선 후에 변호사 복귀 뜻을 여러차례 밝혔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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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면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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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통령이 된 절친한 선배의 말에

부산 출신의 인권변호사는 생애 처음으로 청와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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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청와대 경력

2003~2004 대통령 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2004~2005 대통령 비서실 시민사회 수석비서관

2007~2008 대통령 비서실장, 청와대 정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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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참여정부에서 초대 민정수석을 지낸 문재인은

녹내장과 고혈읍 등의 건강악화로 1년 만에 청와대를 떠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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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SBS 힐링캠프에서 그가 했던 말을 인용하면,

'청와대의 직함이 별로 영광스럽지도 않아서 사표를 내고 쉬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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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민정 수석을 그만두고 청와대의 연락을 거절한 그는,

네팔 산행 도중 노무현의 탄핵 소식을 듣고 즉시

노무현의 법정대리인으로 귀국해 변호인단을 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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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05년 다시, 청와대에 들어가 대통령 비서실 시민사회수석,

민정수석을 거쳐 참여정부의 마지막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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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는 노무현 인생 최악의 순간에,

그와 함께 했고, 허탈함과 안타까움을 뒤로한채 노무현과 청와대 생활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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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09년 5월 23일.

문재인의 30년 인생의 동반자였던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세상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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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봉하산에 올라갔다가 떨어지셨다는 전화를 받았다.

병원으로 후송 중인데 상태가 엄중하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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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벽에 봉하산에 올라갔다는 것 자체가 심상치 않은 것이었다."

"힘들어는 했지만, 굉장히 강인한 분이었다. 어렵지만 견디실거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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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사망 직후 문재인은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첫날에는 가슴이 찢어지는데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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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노무현의 상주로서 수많은 일들을 결정해야 했다.

그의 사인을 확인하고, 국민들에게 전 대통령의 사망 사실을 알리는 것도 모두 그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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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향한 그의 눈물은 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국민장 '노제'에서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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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노무현과 1982년 ‘변호사 노무현·문재인 합동법률사무소’를 개업한 이래

2009년 5월 23일 노무현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친구이자 동지로서 한 시대를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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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노무현의 유서를 항상 지니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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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노무현이 국회의원 첫 출마 때

만든 선거 명함도, 문재인은 항상 지니고 다닌다.

차마 버릴 수가 없는 것이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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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죽지 않았더라면, 그는 정치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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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그가 정치에 들어선 이유는,

노무현의 뜻과 새로운 정치를 위함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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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으면 적당히 안락하게,

그리고 적당히 도우면서 살았을지도 모른다.

그의 치열함이 나를 늘 각성시켰다.

그의 서거조차 그러했다. 나를 다시 그의 길로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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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유서에서 ‘운명이다’라고 했다. 속으로 생각했다.

나야말로 운명이다. 당신은 이제 운명에서 해방됐지만,

나는 당신이 남긴 숙제에서 꼼짝하지 못하게 됐다.”

 

- 2011년 그의 저서, <문재인의 운명> 中

 


 

어제 심심해서 블로그에 써본 글인데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스크랩했습니다.

 

- I LIKE SOCCER 정회원 RADIOHEAD

 

 



흙돌의 <노무현 대통령 추모시 3편>



 



무현이 대통령 형님! / 흙돌 심재방 


 

무현이 대통령 형님!
세상 살다살다 별일이 다 있습니다
대통령도 쫓아낼 수 있다니 
대한민국 참 민주화 많이 되었습니다

제왕적 대통령이라 하던
그 이름이 빛좋은 개살구 아닙니까

 

무현이 대통령 형님!
그렇다고 본때를 보일 생각일랑 마십시오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는 것을
퇴임하는 그날까지 꼭 보이셔야 합니다
민심이 곧 천심이라는 
하늘나라 잠언도 꼭 증명하셔야 합니다

 

무현이 대통령 형님!
지난 일 년간 천년에 못한 일을 하셨습니다
형님의 오른팔 왼팔을 
다 잘라야 하는 읍참마속을 감내하셨습니다
그 아픔이 있었기에
권력형 먹이사슬을 일시에 끊어냈습니다

 

무현이 대통령 형님!
누구는 형님을 정치 십 단이라 합니다
술수 정치꾼들의 입담으로
당신을 흠집내려는 험담일 뿐입니다
형님은 정치 초년생 아닌가요
형님의 순수를 하늘이 도우신 것입니다

 

무현이 대통령 형님!
두 달여 마음 고생 많으셨지요
남은 사 년간 더 어려운 일이 많을 겁니다
아무쪼록 백성을 하늘처럼 떠받들어
요순같은 성군이 되시어
성공한 대통령으로 퇴임하시기 기원합니다.


- 노무현 대통령 탄핵 기각에 즈음하여 -

 

 

 

물의 흐름처럼 / 흙돌 심재방



물 흘러 간 곳에
물이 흐르듯
님은 가시고
님의 자리에 우리가 서네

버린 자의 모습은
색이 없고
향이 없고
틀이 없고
강으로 깊어져
바다에 이르네

물에 글씨를 써본들
물은 
의미를 짓지 않고
물이 그대로 물이듯

님은 물처럼 가시었다가
구름 되어
바람 타고 
다시 오시리

물 흘러 간 곳에
물이 흐르듯
우리가 가고 난 후
그 자리에
 

님이 다시 서시리이다


-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바치는 헌시 -


 


흙돌의 <선이 굵은 주름> / 흙돌 심재방 


 

나는 선이 굵은 주름을 좋아합니다

 

계급장 같은 내 천川자 주름은

삶의 관록 같고

강인한 의지 같고

소박한 서민 같고

고뇌하는 영혼 같기 때문입니다

 

선이 굵은 주름을 가진 사람은

나약하지 않습니다

비겁하지 않습니다

거짓되지 않습니다

탐욕하지 않습니다

 

선이 깊은 주름을 가진 사람은

마음이 순수합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언행이 진실합니다

살림이 청빈합니다 

 

백성을 깊이 사랑하여

나라를 깊이 걱정하여

번영을 깊이 염원하여

역사를 깊이 생각하여

주름 선이 굵고 깊어진 것입니다

 

그런 분이 지도자가 된다면

정치가 발전할 것입니다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사회가 맑아질 것입니다

역사가 진화할 것입니다

 

나는 선이 굵은 주름을 사랑합니다


- 노무현 대통령 생전의 예찬시 - 

 

 

흙돌 심재방(sjbang7011)

한국작가회의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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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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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금 | 작성시간 17.05.22 ㅎㅎㅎ 전 개인적으로 얼굴에 깊고 굵은 주름 별로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 사람을 결정하지는 못하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정치를 잘 하고 온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다면 어찌 오늘 문재인대통령이 있을까요?

    어둠이 저 수 많은 별들을 스스로 빛나게 하네요.
    어둠이 빛을 눈부시게 받쳐주네요. 악에서 선이 피어나고. 무능은 유능의 어머니입니다.
    아름답지요? 뉘라서 그 역할을 할까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흙돌 심재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5.23 소금님 역설이 진리입니다. 세상사 다 상대성이 있는 거니까요.
    아무튼 두 대통령의 운명이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라다운 나라, 살기좋은 나라, 신명나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소금님의 건안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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