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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야 놀자! 141 - 나는 대통령감이 됩니다 / 흙돌의 <노무현 대통령 추모시 3편>

작성자흙돌 심재방| 작성시간17.05.22| 조회수46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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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금 작성시간17.05.22 ㅎㅎㅎ 전 개인적으로 얼굴에 깊고 굵은 주름 별로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 사람을 결정하지는 못하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정치를 잘 하고 온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다면 어찌 오늘 문재인대통령이 있을까요?

    어둠이 저 수 많은 별들을 스스로 빛나게 하네요.
    어둠이 빛을 눈부시게 받쳐주네요. 악에서 선이 피어나고. 무능은 유능의 어머니입니다.
    아름답지요? 뉘라서 그 역할을 할까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흙돌 심재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23 소금님 역설이 진리입니다. 세상사 다 상대성이 있는 거니까요.
    아무튼 두 대통령의 운명이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라다운 나라, 살기좋은 나라, 신명나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소금님의 건안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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