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집에 들어와보니.. 아침 7시네요.. 넘 진득하게 놀았나? 집에 들어와보니 어머니 아버지 옷입고 준비하시고 계시데용 날새고 우산동 있는 집 도배한다고 해서 안에 물건들 빼러갔었죠.. 술은 많이 안먹어서 정신은 멀쩡한데 잠을 한숨 못자 가구 날르는데 약간 어지럽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 하루종일 먹고 자고 또 먹고... 그러다 황금같은 일요일 횡~ 지나가뿐네용 허나 오늘도 쉬니깐 모처럼 영화나 보러 가야겠어요 다들 일항께 조용히 홀로 오붓하게 팝콘 씹으며 탄산 뽈며 볼랍니다 ㅋㅋ 아무쪼록 월요일한주 즐거이 보내세용^^작성자아까맞고또맞고작성시간08.05.26
6월 14일날(토,일) 1박2일로 화순으로 마얀 엠티 한번 갈까 합니다.. 여러분의 좋은 아이디어 받아요(넓고 편한 장소 및 엠티 스케쥴등..) 일단 지금 10명확보.. 마얀 사람들과 순천사람들 그리고 전주사람들 해서 연합으로 가면 어떨까요?? 작성자태양이작성시간08.05.25
넘~뒷북 아닌가싶지만 그래도 파티다녀와서글남겨요^^마얀은 인테리어도좋고 어렸을때 빨빨거리고돌아다녔던 시내한복판이라서도 좋고~여러모로 짱짱좋았어용 ㅎㅎㅎ 전주에서살지만 회사가남원이라 퇴근길에 광주가 마얀찍고 전주 넘어올까도 감히 생각해봤답니다ㅎㅎㅎ 군데 포기할래요ㅠ 완전 늘씬 날씬 미녀들이 넘많아서 이제 여름인데 아웅 다리살 내놓고 나니기 챙피해서 ㅠ 왜케 다리라인 이쁜님들이 많은거에요~ 왕 부러워요 ㅠㅠ 참 그날 그렇게 좋은 뒷풀이분위긴지 모르고 그냥 밥만먹고 다시 살사시작하는줄알고요 그냥바에서 기다리다가~지치고 잠오고 그래서 그냥왔어요.흑 근데 진짜 웃기게도 꿈속에선 마얀에 있었다는거~ㅋㅋㅋ작성자댄싱캣작성시간08.05.25
어제 턴바에서 라인댄스 스텝업 2의"로우"가 나왔는데 그 넓은 플로어에 나혼자 서있었다는거 ㅜㅜ 라인 공연하는것두 아니구 혼자 출려니 시선이 바로 나에게 다 꼭자불고 난 얼어불고 아는 춤인데두 잘 안되구 그때 여우 묵 돌핀 보미 등등 울 마얀 가족 만있었어두 열라 잼나게 추는건데..... 아쉽다 (나중에 디제이가 안되겠는지 음악을 줄이더라구 얼마나 무안하던지 ㅋㅋㅋㅋ)작성자쿨가이 션(샤인)작성시간08.05.25
주말반을 ~ 보충교육,,, 매주 수욜에 하기로 했습니다~!!! 다들 주일 하루 가지고 이제 부족 하다고 하시네요^^ 시간 상관 업시 갠적으로 가르쳐 드리니~ 본인이 부족 하다고 생각 하신 분들은 .. 꼭 참석 바랍니다~참고로 안나오심,,같은 동기들에 비해..뒤 떨어질지 몰라효,,,ㅋㅋㅋ 다들 홧팅~!! 참,, 그리고 당일 무료 입장 이에효~꺄오~작성자soo012작성시간08.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