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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바람되어 노를 젓는다 (바둑 시집)

작성자김웅환|작성시간19.04.26|조회수87 목록 댓글 2


 

  〈생각은 바람 되어

          노를 젓는다〉

 

   윤승호 시인의 첫 바둑 시집이 나왔다.

 

그 많은 시인들이 100년 동안의 지은 詩 중

바둑에 관한 시는 그리 많지 않다.

 

   바둑 詩를 일궈 내려면 어느 정도의 바둑

고수가 되어야 하는데, 여의치 않았던 모양

이다.

 

   해서,

필자가 윤승호 시인의 바둑 첫 시집에 감히

‘추천사’를 쓰게 된 것은, 작가나 시인은 아

지만 각종 바둑현장에 누구보다 많이 있었

사람으로서, 마냥 모른 체 할 수만은 없는

격에 기인한다.



   바둑 내용만을 담은  윤승호 시인의 바둑 첫 시집( 필자의 추천사 )


   꼭 바둑인들이 아니더라도 한 권쯤 간직하고 싶은 시집이다.


                    필자의 추천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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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종화 | 작성시간 19.04.27 바둑인으로써 마음의 희노애락을 시로 표현하고싶은
    마음이 담겨있을 시집 꼭 소장해 보겠읍니다.
  • 작성자김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27 바둑만을 주제로 한 바둑 첫시집에 '추천사'를 쓰게
    되어 저에게는 영광스런 일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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