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바람되어 노를 젓는다 (바둑 시집) 작성자김웅환| 작성시간19.04.26| 조회수33|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종화 작성시간19.04.27 바둑인으로써 마음의 희노애락을 시로 표현하고싶은 마음이 담겨있을 시집 꼭 소장해 보겠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27 바둑만을 주제로 한 바둑 첫시집에 '추천사'를 쓰게되어 저에게는 영광스런 일이라 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