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전생요법]-브라이언 와이스
마이애미대학 정신과 과장이자 저명한 정신분석의인 저자가 한 정신장애 여인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확증하게 된 환생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 저자는 수개월에 걸친 최면치료를 통하여 여인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무려 86번의 전생의 기억들을 듣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결국 사람에게는 전생이 있으며 따라서 인간은 환생한다는 것을 인정하기에 이른다. 최면치료가 끝난 뒤, 전생의 기억들을 하나하나 되살리면서 고차원의 정신적 경험을 치뤄낸 여인은 모든 불안증과 공포를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시작한다.
[목 차]
1. 첫만남이 이루어지다
2. 전생의 기억을 말하다
3. 사후의 경험을 말하다
4. 나의 과거를 말하다
5. 메시지를 전하다
6. 변화가 시작되다
7. 관계가 드러나다
8. 여행이 계속되다
9. 용기가 생기다
10. 원인이 드러나다
11. 멸망을 예언하다
12. 신과의 합일을 말하다
13. 소통의 비밀이 밝혀지다
14. 작별을 고하다
15. 영매를 찾아가다
16. 신비체험이 시작되다
저자 소개
저자 : 브라이언 와이스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 뉴욕 대학교 부설 벨뷰 의료센터에서 인턴 과정을 마친 다음 예일 대학교 의학부 정신과의 수석 레지던트를 거쳤다. 지금은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 있는 마운트 사이나이 의료센터의 정신과 과장과 마이애미 대학교 의학부 정신과 임상의학 교수를 맡고 있다. 우울증과 불안상태, 수면장애, 물질남용장애, 알츠하이머 병, 뇌화학 분야의 권위자이다.
[실화] - 저명한 정신분석의가 한 여자의 정서장애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된 충격적인 사실들.
그녀가 기억해 낸 것은 바로 그녀의 전생들이었다...!
환생의 증거, 영혼의 행로를 보게 된 그들의 삶은 결코 예전과 같을 수 없었다.
이 책을 쓴 브라이언 와이스 박사는 저명한 정신분석의로 현재 미국 정신의학계를 대표하는 인물 중의 하나다. 그는 이 책에 기록된 충격적인 사실들을 공개하기에
앞서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황당하게만 들릴 게 분명한 비정통적인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의사로서의 그의 명성과 경력에 큰 타격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그의 환자 캐서린은 지독한 악몽과 공포증에 시달리는 젊은 여성이었다.
그녀를 치료하던 중 와이스 박사는 의외의 상황에 직면하여 혼란에 빠진다.
증세의 원인을 찾기 위해 최면상태에서 유아기의 기억으로 거슬러올라가는 요법을 시행하는 도중 캐서린이 뜻밖에도 유아기 이전의 상태, 곧 전생들을 기억해 내기
시작한 것이다... .
이 책은 이른바 '전생요법 past-life therapy'을 통한 치료 과정의 상세한 기록인 동시에,그 과정에서 두 사람이 겪는 영적인 변모, 그리고 삶의 신비에 대한 성찰의 기록이다.
지금의 생이 유일하고 절대적인 한 번의 삶이 아니라면
우리가 이 생을 아끼고 사랑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불멸하는 우리의 영혼은 어디를 향하여 가는가?
이번 생의 목적은 무엇이며, 함께 현생을 사는 우리는 서로에게 무엇인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도 있는,
이 질문들의 대답이 와이스 박사와 캐서린의 이야기 속에 있다.
"나는 전율했다.
정신의학에 관한 나의 모든 지식으로도 지금의 상황을 설명할 수 없었다.
나는 전생, 환생, 유체이탈 따위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었다.
마침내 내 논리적인 머리는 이 모든 것이 환상일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한편에서 또 다른 생각이 일었다. '마음을 열어라.' 진정한 과학은 관찰에서 시작되지 않는가.우리 눈이 보는 것, 우리의 모든 감각기관이 느끼는 것 말고도 또 다른 어떤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
마음을 열어라. 더 많은 자료를 모아라."
-- 본문 중에서
"이 책 속에는 정신과의사와 신비가 함께 있고,
궁극적인 진리의 추구와 환생의 약속이 함께 있다.
매력적인 소설처럼 읽히고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 해리 프로즌, 위스콘신 의대 정신위생학과장
"한 사람의 예기치 않은 영적 각성을 그린 감동적인 보고서.
과학과 형이상학의 조화로운 만남으로 가는 문을 열어 주고 있는 책이다."
-- 잔 에이버리, <<점성학과 전생>>의 저자
"이 책은 기존의 심리치료의 벽을 깨트리며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제시한다. 정신위생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은 진지하게 이를 수용해야 할 것이다."
-- 에디스 피오레, 임상심리학자
"흥미로우면서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책.
책을 놓을 때쯤이면 와이스 박사의 결론에 공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 앤드류 슬래비, 페어오크 병원 원장
전생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심신의 병이 치유된다.
당신은 혹시, 처음 만난 사람인데도 마치 오랫동안 알고 지낸 듯한 느낌을 주거나
까닭 없이 적대감이 느껴지는 사람은 없었는가?
난생 처음 간 곳인데도 전에 와본 적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장소는 없었는가?
혹, 도저히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은가?
뚜렷한 이유가 없는 정신적 장애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지는 않은가?
미국의 저명한 정신분석의인 브라이언 와이스 박사는,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전생(前生)이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 Many Lives, Many Masters>>로
미국 정신의학계를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은 와이스 박사의 두 번째 책으로,
'전생요법'을 통해 정신치료에 새 지평을 연 기념비적인 저작이다.
전생요법이란, 환자에게 최면을 걸어 현재의 육체적 정신적 증상의 원인이 된
전생의 사건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증상을 치유하는 새로운 치료법이다.
이 치료법의 특징은, 단지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완벽한 치유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와이스 박사는 이 전생요법을 통해
만성 스트레스, 피해망상, 고소 공포증, 우울증, 강박증, 알코올 중독 등의 정신적 증상뿐만 아니라, 선천성 비만, 관절염, 고혈압, 위궤양, 만성 두통, 알레르기, 천식, 유방암 등 난치 또는 불치로 알려진 각종 신체 질병까지 치유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는데, 이 책은 바로 그의 치료 사례들이 담긴 생생한 임상 기록이다.
당신의 질병은 전생에서 온 것일 수도 있다.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각종 불치병, 난치병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
고, 현대 의학은 숱한 질병의 원인조차 속 시원히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러한 원인 미상의 질병이나 증상들이
전생의 사건에 뿌리를 둔 것일 수도 있다고 주장하는 정신과 의사가 있다.
그의 주장은 단순한 가설이 아니다.
마운트 사이나이 의료센터의 정신과 과장까지 지낸 브라이언 와이스 박사는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정신분석의 이다.
그는 환자의 잠재의식 속에 남아 있는 전생의 기억을 이용해서 수백 명의 환자를 완벽히 치유했다. '전생요법'으로 불리는 그의 새로운 치료법은 어떤 정신치료 기술보다도 효과가 높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당신도 전생을 기억할 수 있다. - 브라이언 와이스 (Brian Weiss, M.D.) 많은 심오한 가르침에 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와이스 박사는 이미 정신의학자로서, 또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미국에서 큰 명성을 떨치고 있고, 그의 활동은 자신의 웹싸이트에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그는 자신의 트레이닝 참가자들에게 전생회귀체험을 가능케 하는 최면 세션을 제공한다는군요; 한 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그의 메시지 전달의 독특함은, 전생회귀 체험 중 조우하게 되는 '참 나' 또는 신과 맞닿은 영혼 등이 삶과 우주의 진실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는 데 있습니다. 비록 저는 전생이나 윤회 등의 문제에 관해 아는 바 적으나, 저자가 전달해주는 메시지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이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구조는 딱딱한 설명체가 아니라, 저자의 환자인 두 남녀가 자신들의 전생 여행에 나선 후 참된 자신과 또, 사랑의 상대를 찾게 되는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와이스 박사의 수많은 치료 사례 가운데 50여 사례가 실려 있다. 모두 최면 상태에서 환자가 증상의 원인이 된 전생의 사건을 떠올림으로써 완벽한 치유가 이루어진 사례들이다. 저자는 또한 꿈, 연상법 등을 통해서 독자가 직접 전생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부록에 실린 원고를 이용해서 녹음 테이프를 만들면 누구나 흥미로운 전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차례>
서언 : 레이먼드 무디
제1장 시작
제2장 최면과 퇴행
제3장 경험을 통한 이해
제4장 마음의 치유를 통한 몸의 치유
제5장 대인 관계의 치유
제6장 내면 아동과 피학대 아동의 치유
제7장 방어 욕구의 치유 : 비만과 물질 남용의 근원을 찾아서
제8장 슬픔의 치유
제9장 신비 체험에 마음을 열기
제10장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제11장 퇴행의 기술
부록Ⅰ 이완과 퇴행을 위한 녹음 테이프 만들기
부록Ⅱ 추천 도서 목록
미국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인 와이스 박사는 특이하게도 자신의 환자들의 전생 기억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그런 과정에서 불치로 여겨졌던 환자들의 병을 완전히 치유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뜻하지 않게

참고로, 의학자인 저자가 어떻게 전생과 같은 문제의 전문가가 되었는지 스스로 이렇게 토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나 자신의 회의주의로 인해, 그리고 의사가 되는 과정에서 받았던 혹독한 과학적 훈련으로 인해 전생이라는 개념을 쉽사리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그러나 두 가지 요인이 나의 회의주의를 약화시켰다. 하나는 신속하면서도 지극히 정서적인 요인이었고, 다른 하나는 점진적이고 지성적인 것이었다." (p. 34)
그가 접하게 된 전생의 증거 중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있습니다:
"환자들이 기억해낸 내용의 구체성과 정확성, 그들이 경험하는 정서의 깊이, 임상적 증상의 해소, 그리고 그런 기억이 삶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력은 모두 그 기억의 실제성을 웅변한다." (p. 56)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공남 작성시간 12.06.13 앞의 목차가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고,뒤의 목차는 다른 책으로 보입니다.
전생을 환각으로 인식하는 서울의대출신의 변영돈교수는 자신의 하버드의대 유학시절,
'브라이언 와이스'라고는 듣도 못했고,
나중에 미국 지인에게 물어 보니,
"아,그 비주류 또라이."식으로 말하더랍니다.
그 책의 캐서린(가명)이 전생의 홍수 익사사건을 경험하고,목이 낫고.
다른 전생에서 현재의 내연남과의 악연을 확인하고...등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전생을 경험해서,육체적,심리적 변화내지는 치유를 가져 오는가?
빙의를 천도해서 내담자의 삶이 정말 인정할 정도의 변화를 가져 오는가?에 대해서는
그럴때도 있고,아닐 때도 있다가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