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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로티'와 선생님

작성자인디컴(신승태)| 작성시간13.03.07| 조회수12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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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카오(강경옥) 작성시간13.03.08 존경할만한 스승님이 계시다는건 참으로 부럽고 행복한 일입니다... 세종시가 행정도시라면 영월은 교육도시가 되야할거 같은데요?ㅎㅎ
  • 작성자 우면산(김정만) 작성시간13.03.08 그 자리에 함께 할수 없었길레 지금에서야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제 고3때 담인 선생님이였지요. 우리도 문과 한반이 60명정도 되었는데 4년제 대학을 50여명 이상이 갔습니다.
    우리 선배 기수까지는 학급수가 2개 학급이였고 우리때는 인원이 늘어서 3개 학급이였는데 한 선생님이 4개 과목을 가르키기도 했지요.
    문병완 선생님께서 졸업 하기 전에 저에게 민병철 영어회화 테이프도 사 주셨는데....그걸로 대학에 들어가서 매일 카세트 테이프를 듣었던 추억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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