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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면산(김정만) 작성시간13.03.08 그 자리에 함께 할수 없었길레 지금에서야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제 고3때 담인 선생님이였지요. 우리도 문과 한반이 60명정도 되었는데 4년제 대학을 50여명 이상이 갔습니다.
우리 선배 기수까지는 학급수가 2개 학급이였고 우리때는 인원이 늘어서 3개 학급이였는데 한 선생님이 4개 과목을 가르키기도 했지요.
문병완 선생님께서 졸업 하기 전에 저에게 민병철 영어회화 테이프도 사 주셨는데....그걸로 대학에 들어가서 매일 카세트 테이프를 듣었던 추억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