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여수(心如水)의 삶
햇빛같이 밝고 연꽃같이 맑은 생각으로 오늘의 문을 열고 날마다 기쁜 마음으로 살아 있음에 늘 감사 합시다. 같은 물이라도 뱀이 마시면 독이 되고 젓소가 마시면 우유가 됩니다.
똑 같은 종이도 생선을 싸면 비린내가 나고, 국화를 싸면 향기가 납니다. 독과 비린내는 버리고, 우유와 향기가 되어 나의 생활이 이웃에게 믿음직한 벗이 되고, 가정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고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이 심여수(心如水)의 마음가짐 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합시다. 위대한 사람은 두 개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고통으로 아파하는 마음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을 인내하는 마음입니다. 남을 탓하는 태도나 교만한 마음가짐은 인간관계를 원만치 못하게 하므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이면, 그릇이 큰 인간으로 평가 받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심여수(心如水)의 마음가짐 입니다.
좋은 친구 한 사람 만나는 것이 인생에 다시없는 축복이며 행운 입니다. 좋은 친구는 지위가 높은 친구가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이며 말이 통하는 친구입니다. 지위나 성공을 보고 찾아온 사람이 아니라 처음부터 꿈을 함께하며, 미지의 먼 길을 같이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친구는 서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통하고, 함께 있으면 더욱 빛이 나고, 서로에게 행복을 만들어 줍니다. 오랜 친구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그대 앞에서는 바보가 되어도, 흉이 되지 않고, 다소 부족하고 미천해도 모두 덮어주는 사람이기 때문 입니다. 덮어주지 않고 욕하는 사람은 친구가 아닙니다. 이것이 심여수(心如水)의 마음 입니다. 심여수(心如水)란 “마음은 물과 같다”는 뜻 입니다.
‘- 친구야 내 친구야 노래 - <합창해 봅시다>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문성우 올림
유첨: 심여수(心如水)의 삶 ※본내용은 지난 2014.11.08 대부도산행시 문성우 친구께서 들려준 주옥같은 경귀 입니다.
|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