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여수(심여수)의 삶(문성우친구의 글) 작성자미래로/이자형| 작성시간14.11.13| 조회수5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규상 작성시간16.02.18 물이 종류가 많은데 무쉰 물인지 구분 안혀도 될까... 풀잎에 초롱 초롱한 이슬 같은 물. 인생은 잎파리에 이슬 ?오물은 물축에 못 끼나... 넘 색 안 경을 끼고 따지는 건 안닌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