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클라이밍센터
회원88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클라이밍 도전 두번째날!! 정말 매력적인 운동이네요. 회원들을 보면서 언제쯤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으려나..욕심만 내는데 열심히 하다보면 지니도 멋있는 동작 보일 수 있겠죠. 아무튼 수고해주신 강사님들 ...편한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6.26
단비가 내려서일까요? 새벽 공기가 참으로 상쾌하더군요. 이 한주를 새로운 맘으로 새로운 각오로 다시 꾸며볼랍니다. 사랑을 흘려보내면서....사랑합니다^*^~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6.25
원정대는 오늘 K2 등반을 위한 전초기지인 스카르두에 도착 했습니다. 어제 이슬라마바드를 출발하여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따라 칠라스에서 하루를 묶고 오스카르두에 도착했습니다.. 아주 장시간 차를 타고 이동했기에 피곤하다합니다. 스카르두는 2000미터 이상의 고원지대에 위치한 아주큰 도시입니다 설악산과 속초처럼... 이곳에서 몇일 머무르면서 식량과 연료. 포터등 원정에 필요한 것을 준비할 것입니다 원정대의 현지 전화는 001 92 336 583 9973 으로 하시면 됩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바랍니다.. 몇일 뒤에 카라반을 떠나면 위성전화로만 가능하므로 가능한 요 몇일동안 응원전화 많이하세요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6.24
무릎에 물이 차는 바람에 세석에서 바로 백무동으로 하산했습니다...버스 기다리는 중입니다...인생에 대해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득도해 가는 중...ㅋ 후기 올리 겠습니다...장기간 재활해야 겠습니다~~~ㅠㅠ
작성자
영혼의 연금술사
작성시간
12.06.23
성삼재 도착!!이제 지리산의 품에 안겨 어리광 좀 부려봐야 겠습니다~~즐거운 주말 되시구요~~담주에 뵙겠습니당~~^^
작성자
영혼의 연금술사
작성시간
12.06.22
또 하나의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어느 님으로부터 아주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자연이 그런것처럼 마음속의 것들에 집착하지말고 흘려보낼줄도 알아야 한다고....그래야 채워진다고...감사한 하루였고 오늘도 감사로 채워질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헤헤^*^~~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6.22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가 1년같은 일상입니다. 하나님이 오늘하루만 너에게 허락하니 어떻게 살것이냐?라고 묻는다면 우리님들은 무어라 하실건가요? 어느 님의 한마디가 문득떠오릅니다. '자기자신에게 가장 솔직한게 좋다'라고....누구나 자기의 개인차가 있겠지만 오늘은 그 님의 한마디가 이해될 듯 합니다. 오늘 하루!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나를 위해서 당당하고 자신있게 최선을 다하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6.21
드디어 살살 기지개를 펴기 시작합니다.공사마무리하고 출장다녀와서 이번주에 광주 갑니다.올라가서 인사드릴게요.
작성자
이선규(독도철인)
작성시간
12.06.21
오늘 새벽 2시 드디어 배훈희관장님께서 관장님의 꿈의 산 K2를 향해 출발~ 배웅해주신 많은 분들 ~넘넘 감사드립니다^.* 배훈희 관장님께서 오실때까지 지금까지 해왔던 그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익스트림 클라이밍 센터의 모든 식구들 넘넘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6.20
30년 우암 산악회.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둘 사라져가는 전통산악회 맥을이어온우암회원님들!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전통. 맥 이어주시길 바라며 추월산 개척 진심으로. .한편으론.오름짓하는 한사람으로써.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고요. 앞으로도. 무궁한발전 하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2.06.16
몽벨,,무등산점에서 균일가 행사합니다,,고어 등산화 5만원,,고어쟈켓 10만원,,그밖에,,캠핑,,텐트,용품 침낭 할인행사 합니다,,문의 전화 062,,225,,8848
작성자
이승영
작성시간
12.06.15
일요일. 벌집바위.갈예정임다. 가실분 댓글꼭!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2.06.14
낼은 우리두관장님들 얼굴보기힘들겠내요 배관장님은 원정준비하느라바쁘시고 미경관장님은산악구조대강사교육땜에 3일동안비시고 여왕벌님은 요리 자격증땜시 정신없고 아무쪼록 모두잘되실겁니다. 회원들 걱정마시고 편히 일보시기바랍니다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2.06.14
오늘은 오현이가 보고잡당 언능 오삼~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6.14
막걸리 생각나는 날이네요 해물파전 캬~
작성자
조오현
작성시간
12.06.13
오~~~ 오~~~ 비가 허방 와브네요ㅋㅋ 어제 가서 벌집바위 지붕청소 하고 오길 완전 잘했네용ㅋㅋㅋㅋ완전 조으다*_*
작성자
블랭
작성시간
12.06.13
........................ 세상 살이가 다 거기서 거기 외다 잠시 잠깐 다니러 온 이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하지 말고 얼기 설기 어우러져 살다나 가세 .......................................다 바람같은 거라오 뭘 그렇게 고민 하오 갑자기 서산대사에 해탈시가 문득 떠오르는 오후 입니다
작성자
여왕벌
작성시간
12.06.13
커피한잔만드시소. 올은한가하신가보군요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2.06.13
대문 열고 모닝 커피 한잔 하고 있네요ㅎ 오늘도 누군가를 위해 기도 하고 있으신분! 그 기도 꼭 이뤄 질것 입니다 .. 울 멋찐 친구들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여왕벌
작성시간
12.06.12
6월 10일 용서포포 암벽 등반 정말 즐거웠습니다~^.* 멋진 후배들이랑 함께 하는 등반이라 더욱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6.1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