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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말환 작성시간26.06.18 new
니콜님, 과제 #4 를 자신이 지금 까지 배우고, 직접 수행 체험하면서, 알아차린 내용을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 너무 겸손할 피요는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깊은 통찰로써,
********** 과제 마지막 부분에서, "사념처 수행을 하면 ‘진짜 나는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에 하나의 답을 내릴 수밖에 없다.
무상에 대한 관찰의 결과로서 그 답이 제법무아인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곧 명상지도자로써, 욕구 욕망의 구속에서, 자유를, 존재의 실체를 자각하여 본 생사의 고로부터, 걸림없는 지혜의 안목,
*일상을 보다 지혜롭고 자애로운 명상지도자로써, 그 자리를 잘 지켜가기를 바랍니다. 수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