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탄력동법과 내관법

내관적 상호운동-6

작성자수진|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1

앉아있는 사람이 기분이 나쁠 때는 “지금 기분이 안 좋습니다”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그러면

“이 위치에서는 감응이 안되겠구나”하는 것을 알게 된다. 과거에 해오던 상호운동은 두부에

유기를 해서 상대의 목이 이완되었을 때, 유도자의 손의 움직임에 의해서 조금씩 상대방의

움직임이 일어나게 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앉아있는 사람이 기분이 나쁘거나 초조하게 느껴질 때는
    “지금 좀 불편합니다”라고 이야기해서 자세를 다시 고쳐 잡아야 한다.
    서 있는 사람도 접촉한 엄지를 떼고 다시 시도를 한다. 이렇게 해서
    편안한 자세가 되도록 한다. 그러면서 양쪽 사람에게서 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기본운동 1 2 3번을 하지 않아도 활원운동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두 사람이 하는 내관적 상호운동이다. 혼자서 활원운동을 할 때보다 빨리
    강하게 운동이 나오는 특징이 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